CAFE

낭만음악방

강변 연가 / 권진경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18|조회수79 목록 댓글 6

 

 

 

 

그대 나를 멀리
떠나 가신데도
그대 못잊어
가슴속에 남아있는
미련때문에 내가 우는데
사랑한다 말을 해야
행복하다고 느끼시나요
말못하는 내 마음은
이슬비처럼 눈물 흘려요
내 마음속 깊은 그 곳에
안타까운 사랑만 있네
그대 나를 사랑했다
생각한다면
아무 말없이
나의 눈에 젖어 있는
이 눈물을 닦아주세요
내 마음속 깊은 그 곳에
안타까운 사랑만 있네
그대 나를 사랑했다
생각한다면
아무 말없이
나의 눈에 젖어 있는
이 눈물을
닦아주세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이미지 올리는 도중에 다녀 가셧내요
    두목 저두 오늘 화진포 가시는거 다 압니다,,,,,,약올리는것도 압니다,,,,,!!!!!!!
    .
    .화진포 까지 전철 을 놔 버릴까부다,,,
  • 답댓글 작성자쥬베나 | 작성시간 26.06.18 new 진원 ㅎㅎㅎ
  • 작성자쥬베나 | 작성시간 26.06.18 new 고성가는 차 창가에 비친 강물과
    음악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진원님 덕분에~~~~~
    여행이 고급지네요
    ㅎㅎ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두목 한사람 약올리는것도 속이 뒤집어지는대
    쥬베나님까지........ㅡ , . ㅡ
  • 답댓글 작성자쥬베나 | 작성시간 26.06.18 new 진원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