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전 튀김 인데 넘~~맛나요~
닭다리살 만발라서 파전 으로 나왔는데
처음 먹어본 요리입니다~
요것도 강추~
알전 모듬~~
완젼강추~~ㅋ
마지막 우동사리 였는데
이것까지,,,,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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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멜리아 작성시간 26.05.01 new
6.25이래 이런 난리는 첨 겪어요 ㅠ 부여가 시댁이라 장장 8시간 걸쳐 도착했네요 ㅠ 그래도 시어른 뵈오니 피곤도 잠시~~마당에서 숯불에 고기 구워 한잔 하니 이보다 더 행복할순 없죠~~언제까지나 저희 곁에 계셔 주시길~~~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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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담 작성시간 26.05.01 new
멜리아 오늘 브레셔님 둘레길!
저도 조금 빨리 도착하려고
인덕원 아닌 선바위역 으로
택시를 탔지요.
과천을 지나야 하는데
주차장이었지요.
저도 살짝 늦었답니다.
그래요..마당에서 구운 고기한점.
별보고 한잔하니
그 또한 행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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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멜리아 작성시간 26.05.01 new
도담 오~~도담쌤님 올만이시네요~~잘 지내시지요!?? 지나간 시간들이 먼 추억이 되었네요 ㅋㅋ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 멋진 공지에서 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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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담 작성시간 26.05.01 new
멜리아 그래요.
좋은 날!
좋은 곳에서
뵈어요.... -
작성자도담 작성시간 26.05.01 new
오늘. 브레셔님 안내로
연초록 산색이 좋은 길을 걸었고,
색다른 음식을 맞보는 귀한 길을
걸었네요.
같이한 분들!
좋은 길.
맛있는 길을
함께 걸어
즐거움 이었습니다.
이밤!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