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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급벙개 앨범

그리우니 섬이다(선유도~명도~말도)트래킹 차박

작성자산마루|작성시간26.05.24|조회수107 목록 댓글 1

 

 

 

 

 

 

 

 

 

 

 

 

 

 

 

 

 

여행을 하다보면 

멋진 산이나 폭포보다

문득 다리하나가 마음을 잡아 당길때가 있다

 

몇년 전 

노르웨이 여행을 하면서 본

비요른피요르드의 물위에 떠있는 다리

그리고 프레드방다리를 보면서

 

인간과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의 극치같은 

느낌을 받고 감동을 한적이 있다

 

 

 

여기 우리땅

서해끝 섬 무리

 

이곳에 이렇게 예술로 빗어낸 다리가 있었다니~

단순히 섬과섬을 이은 교통의 수단이 아닌

자연과 인간의 화해의 체험 구간 같다

 

 

 

 

 

 

 

 

 

 

 

 

 

 

 

 

 

 

 

 

 

 

 

 

이튼날

아침일찍 가까운 거리에 있는

non 팜카페 양귀비물결과 일출을 담으려 갔지만

흐려서 담지 못하고

 

마침 젊은 베트남 여인이 사진을 찍고 있길래

뒷모습 담아도 되냐고 물으니

웃으시며 앞모습도 담아도 된다 하신다~ㅎ

 

 

 

 

 

 

들판엔

보리가 익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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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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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드(김미라) | 작성시간 26.05.24 ㅎ멋집니다
    잘 보았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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