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6년 6월5일 오후3시
복지관 2층에 있는 작은도서관 이름이 "지혜의샘"
그곳에서 관리하시는 분들을 만나서 얘기를 들었다.
책을 대여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되고 한번에 최고 30권씩 두 주간 동안을 볼 수 있다고 한다.
6,500여권을 점검하고 분류 할 때
책 겉표지 아래 쪽 띠에 번호와 색갈로 구분해 놓아서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일하는데 어려움은 없고 다만 많은 이들이 이용 해주었으면 하는게 바램이라고 했다.
독서와 멀어진지 오래 된 자신이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사진 속의 책을 읽어 보려는 마음을 가지게되었다.
잘 정리된 책장
* 글: 차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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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정숙 작성시간 26.06.06 차 기자님! 영상 취재 작성하신 기사~ 잘 봤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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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애(흰머리소녀) 작성시간 26.06.06 차영순기자님 의 취재영상 과 상세한 설명을 해 주셔서 이해가 쉽네요.
발이 아파서 병원 갔다가 오셔서 끝까지 임무를 수행 하시는 모습을 보여줘서 매우 존경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작성자영순(장수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고마워요. 정애 기자님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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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명숙 작성시간 26.06.06 이정애 기자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쓰신 기사내용 친밀감이 드는 정겨운 글 영상과 더불어 잘 보았습니다
수고 하셨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