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월요일 오후 3시, 선학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최암자어르신으로부터 아이들 지도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아이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학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가정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며, 학습 지도, 문화 활동 지도, 전래동화 구연 등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타리같은
곳이였어요
저학년1-3학년이 20여명 고학생도 있다하네요
젊은봉사자 학생들의 사랑의 손길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었습니다
글 사진. 지영유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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