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10일 오전 9'시
수요일 2조 B팀
[ 동년배 멘토링 은빛전화방 취재]
연수노인복지관 2층에 연두빛으로 칠해 진 문을 열고 들어갔다.
작은 크기의 방에 여섯대의 전화기 놓인 책상이 놓여 있었고 도우미 20명이고 순번을 정해서 일하신다고 했다.
위와같은 백색전화기가 6대'
이 시간에는 세분 만 책상 앞에서 정성 어리고 친절한 목소리로 조용히 통화하시는 모습이 보였다
유지영.이영순.김혜경 기자와 4명이 들어가니까 조금은 당황 해하셨다.
이분들은
아프거나 홀로 외로움을 견뎌내려는 이들에게 수화기를 통해 친절하고 정성 어린 목소리로 안부를 물어주고 하소연도 들어주는 그런 일을 하고 계셨다..
이분들은 일자리 라는 경제적 가치보다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기에
보람을 느끼신다고 한다.
상대방을 내 부모님과 내형제 처럼 생각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상대방의 대화에 응대해 주신댜고 한다.
수화기를 통해서 사랑과 정성을 다해 여러 어르신들과 친교를 맺으며. 일하시는 전화방 도우미 어른들께 찬사와 깊이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취재를 마쳤다.
* 글 .사진 : 차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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