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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류마을 경로당

작성자임준기|작성시간26.06.13|조회수171 목록 댓글 3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12:30부터
순간포착기자단 유송자/함명숙/박정숙/
임준기/4명의 기자는

백제마을의 역사가살아 숨쉬느곳,
비류마을 경로당을 찾아서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코끝을 스치는 구수한
찌개 냄새와 문밖까지 흘러나오는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우리를 먼저
반깁니다.

점검차 방문한 일자리담당 허재희
선생님 여은숙 선생님이 함께 하였다

경로당 대표 이영우 회장 말씀에
2025년 11월 4일 개관을 위하여
연수 구청에 여러번 건의하여 우여곡절
속에 오늘의 경로당이 있게되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우느라 돋보기
안경을 고쳐쓰며 집중하는 눈빛에는
배움에 대한 청춘같은 열정이 가득합니다.
매주 금요일에 강의를 위해 애쓰는
김영옥/이상민씨의 열강속에 비류
마을 경로당이 빛나는겄 같았습니다.

나이듦이 아름다운 공간 취재를 마치고
나오는길, 어르신들의 환한 배웅을 받으며 가슴 한구석이 뭉클 해졌다.

기사작성/ 임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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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상민 | 작성시간 26.06.13 임준기 기자님
    취재기사 감동~
    수고 하셨습니다
    멋지게 찍어준사진
    감사합니다
    비류스마트폰교실
    방문해 주신
    유송자,함명숙,
    박정숙 여기자들께도
    감사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이정애(흰머리소녀) | 작성시간 26.06.15 비류경노당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이상민선생,김영옥선생의 강의를 상세히 올려줘서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유춘자(지영) | 작성시간 26.06.17 수고 많이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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