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SNC 아카데미

S'NC는 치매, 뇌혈관질환(뇌졸중, 뇌경색), 파킨슨병 등등의 노인성질환을 예방 할 수 있다.

작성자체절신경조절요법|작성시간11.02.04|조회수3,075 목록 댓글 3

 

part Ⅰ


  우리나라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가 여러 측면에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2월 1일자 조선일보 사설(社說)은 늘어만 가는 치매환자에 대한 고민과 이에 대한 개선책을 제안하고 있다.  대략적인 내용인즉,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9년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치매 환자 수를 집계해 본 결과  21만5459명이었다고 한다. 2002년 4만7747명에서 7년 만에 4.5배로 늘어 이로 인한 진료비는 560억원에서 6200억원으로 11.1배가 되었다고 한다.  치매뿐 아니라 뇌혈관질환(뇌졸중, 뇌경색), 파킨슨 등등의 또 다른 노인성 질환도 급증하고 있어 2002년 49만900여명에서 2009년 102만7000여명으로 약 2.1배가 늘어 이로 인한 진료비 또한 5813억원에서 2조4387억원으로 약 4.2배 증가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2007년 4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국회본회의를 통과되어 2008년 7월 1일부터 시행됨으로써 그간 각 가정의 몫으로 맡겨져 왔던 치매. 중풍 등등의 장기간에 걸친 간병, 장기요양 문제가 사회연대원리에 의해 국가와 사회가 분담하게 되었다. 처음엔 이 혜택을 받는 노인이 7만 명이던 것이 현재는 31만 명으로 늘어났다고 한다. 따라서 노인요양시설도 2005년 537곳에서 2600곳으로 늘어났고, 요양보호사도 80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그렇게 되었어도 실제로 요양서비스를 받는 노인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520만명)의 5.6%밖에 안 된다고 한다. 독일(11%), 일본(16.8%)에 비하면 많이 뒤진다고 한다.


  보건당국이 추정하는 국내 치매 환자는 46만9천여명이라고 한다. 때문에 심사를 거듭 거듭해서 중증환자에게만 혜택을 주고 있다고 한다. 난립하는 노인요양시설의 질을 높이는 일 그리고  수혜자(受惠者) 수를 더 늘려갈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면서 '치매 공포만 덜어줘도 복지 체감도는 쑥 올라갈 것' 이라며 사설(社說)은 마무리하고 있다. 

 


  국제기준에 따르면 노인(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분류한다. 우리나라는 2000년에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으며, 2019년에는 고령사회로, 2026년에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다.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사회로 넘어가는 기간이 미국, 캐나다, 스위스, 일본 등의 국가에 비해 월등히 빨라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빠른 고령화가 더 고민스러운 것이 기록적인 저출산과 맞물려 있다는 것이다. 경제활동인구(15~64세)의 감소는 경제 성장을 둔화시킨다. 이는 조세 수입을 감소시키는데 노령사회복지비용은 계속 늘려가야만 하는 실정이 된다. 이와 같은 실정이 지속된다면 머지않아 국가 재정이 휘청거리는 날을 초래시킬 수도 있게 된다는 심각성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국가 재정의 심각성만큼이나 이와 같은 현실을 직시하며 살아가야되는 우리에게는 또 다른 아픔이 있다. 노인성 질환들은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생명의 고귀한 품격을 일시에 상실케 하는 질환들이기 때문이다. 보다 아름다운 삶을 위해 일생을 지적(知的)으로, 영적(靈的)으로, 미적(美的)으로 다듬어가면서 가정을 위해, 사회를 위해, 국가를 위해 그리고 이웃을 위해 나누며 헌신하던 삶이 한 순간에 상실된다는 데 그 슬픔이 모두를 아프게 한다.

 


   우리는 이 아픈 모습들을 아기를 돌보듯 돌봐야 한다.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야 되고, 음식을 먹이고 옷을 입히고 씻기고 그들의 손발이 되어주어야 한다. 그래도 이들은 그들이 누리던 품격의 삶이 상실되었다는 슬픔도 모르고 자기의 모두를 그 누구에게나 내 맏긴채 살아간다. 그 모습이 우리의 가슴을 저리게 한다. ‘나도 언젠가 .......’하는 두려움까지 포개져서 더욱 아파온다. 

 

 

  노인성 질환은 한해 두해가 아닌 10년 20년 30년 뇌에서 병리로 작용하는 유전요인+ 환경요인이 누적되어서 나타나는 병변이다. 유전요인은 환경요인에 의해 가감(加減)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유전적요인에 불합리한 환경요인은 병리에 가세를 더해간다는 것이다. 입수된 모든 정보는 전기로 변환되어 대뇌피질 활동전위에 보고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부위의 뇌신경세포들은 공급부족에 의한 허혈의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아사(餓死)한다. 뇌신경세포는 체세포와 달라 출생 후 부터는 세포분열(細胞分裂)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미 죽어버린 세포군의 지배영역은 영원한 장애(감각장애 또는 운동장애 또는 정신장애)로 남게 된다. 

 

 

   그런데, 조그맣고 나약한 한 연구실에서 30여년간의 산고 끝에 뇌의 병리를 개선시키는 뇌신경조절의학 S'NC(Son's nerve control)가 탄생하였다. 이름모를 병변으로부터 난치성질환에서까지도 탁월한 임상효력을 나타내는 기전은 바로 이 의학이 '뇌의 병리를 개선시키는 의학'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실제로 S'NC를 처음 시도하면 단 1~2초 안에 나타나는 변화는 '머리가 맑아졌다' '눈이 밝아졌다' '코가 뻥 뚫렸다' '숨쉬기가 편해졌다' 가슴이 시원해졌다' 등등이다. 이와 같은 변화는 95%이상의 사람들에게서 나타난다. 뇌의 내환경이 개선되었다는 증거다. 이는 환자들의 여러 경우의 사진(CT, MRI)에서도 확인된다. 이와 같은 증거들은 S'NC 관리로 치매 · 뇌혈관질환(중풍, 뇌경색), 파킨슨 등등의 노인성질환은 예방할 수 있다는 근거가 된다. . 

 

 

part Ⅱ

 

 뇌는 신경세포의 우두머리 집합소이다. 그러나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1천억 개가 된다는 뇌신경세포들 외에도 식구(食口)들이 더 있다. 이들 뇌신경세포를 지지하고 대사를 돕기 위해 10~50배가 많다는 신경교세포와 혈관내피세포가 함께 기거하고 있기 때문이다뇌(대뇌)는 좌 · 우반구로 나뉘어져 각기 반대편 반쪽 인체의 감각과 운동을 지배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 뇌신경세포들은 희노애락(喜怒哀樂)의 정서에도 참여하고, 학습, 기억, 언어행동도 주관하며 사색과 판단, 창조적 정신기능 등 가장 고등한 정신활동을 주재한다. 정신세계를 움직이고 조절하는 것 또한 물질로 된 호르몬, 신경전달물질 등등의 두뇌화학물질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많은 것을 시사해 준다. 결국 이성, 지성, 인격까지도 뇌신경세포에 의해 조정된다는 추론이 내려지는데, 이는 모든 정신세계가 좌뇌 우뇌의 신경핵들이 생성 분비하는 뇌화학물질에 의해 작용하고 조정된다는 데 근거되기 때문이다.   

 

뇌신경조절의학은 뇌의 내환경을 개선시켜 뇌의 기능을 최적으로 활성화시킨다. 뇌의 내환경을 개선시킨다 함은 뇌에서 병리(흥분성)로 작용하는 체절신경의 전기적 신호를 조절, 긴장성으로 수축된 혈관 관조직을 풀어주고, 조임받는 세포의 이온통로(대사통로) 또한 풀어주며, 소화관의 기능개선으로 충족되는 생필품들, 강화시킨 심폐 기능에 의한 혈행증진으로 뇌신경세포들은 물론 신경교세포와 혈관내피세포의 생활고(生活苦)를 해결시켜줌으로써 뇌는 본연의 책무를 다 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우리는 내 몸을 움직이는 것은 내 의지에 의해 움직여지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그 움직임 하나하나는 대뇌(좌반구, 우반구)피질에 내재되어 있는 활동전위 즉, 전기적 신호를 원심신경을 통해 내려보냄으로써 움직여지는 것이다. 만약에 그 세포체의 활동전위가 작동을 못하게되면 우리는 손끝 하나도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이렇듯 인체의 모든 기관과 조직의 기능은 대뇌의 세포체에 내재해 있는 활동전위에 의해 작동되고 조정된다. 그러므로 뇌의 혈행장애는 뇌 본연의 책무를 다 할 수 없게 만들어가 감각장애 운동장애를 유발시키며, 정서장애 또는 정신장애를 유발시키는 요인이 된다. 결과적으로 인체의 모든 병변은 뇌로의 혈액공급 장애에 기인되는 것이다.

 

 

 

그런데, 대뇌의 혈액순환은 중력에 대항하여 이루어진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첨단 과학이 뇌로 혈액을 씽씽 밀어 올리는 기계를 만들어낸다면 뇌의 병리는 개선되는 것일까? 아니다. 결코 아니다. 뇌는 생명활동을 영위하는 최고의 행정부다. 때문에 뇌는 전신에서 가장 많은 산소와 영양을 사용하는 기관이다. 1천억 개의 뇌신경세포와 5~10배 많다는 지지세포들의 생필품이 필요하다. 그들이 사용할 에너지 ATP를 만들 포도당과 산소도 필요하지만, 신경전달물질과 많은 두뇌화학물질을 생성분비하고 전환시킬 효소 아미노산도 필요하다. 밝혀진 예(例)로는 트립토판티로신과 같은 아미노산은 뇌로 이동하여 신경전달물질의 전구물질이 된다고 한다. 트립토판세로토닌으로 전환되고, 세로토닌은 두 단계를 거쳐 멜라토닌으로 전환된다고 한다. 그리고 로신카테콜라민으로 총칭되는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 순으로 전환된다고 한다. 모든 화학반응에 효소 단백질은 필수다. 때문에 뇌의 혈행은 이와 같은 뇌세포들의 생필품을 갖춘 혈행이라야 한다. 그런데 뇌의 혈행장애는 혈관 관조직의 긴장성 수축이라는 물리적 장애에 국한될 뿐만 아니라 생필품의 결핍 또한 병행한다. 이 과정에 참여하는 기관들의 기능장애가 병행되기 때문이다. 즉, 원료공급의 근간이 되는 위장, 흡수된 원료를 규격화된 자재와 부품으로 재편성하는 간, 산소 공급원 폐, 이들 생필품들을 관조직에 실어서 운송하는 심장 이들 기관의 기능장애가 병행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힘을 빌리는 혈액공급은 의미를 갖지 못한다.  

 

 

  뇌는 매우 높은 호흡대사기관이다. 따라서 뇌는 휴식중 전신이 소비하는 산소 소모량의 20% 이상의 산소를 사용하며 , 포도당의 양 또한 휴식상태에서 몸 전체가 사용하는 양의 60% 정도를 소모하는데. 이는 뇌가 사용하는 에너지 ATP는 포도당만을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뇌는 포도당을 저장하지 못하므로 그때그때 공급되는 혈액에 의존한다. 때문에 뇌의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ATP를 충분하게 생산하지 못하면 신경조직은 제 기능을 다 할 수 없어 감각장애, 운동장애는 물론 지각장애를 유발하여 생명활동을 저하시킨다. 어떤 원인에 의해 혈액이 15초 정도만 차단되어도 의식불명을 초래하게 되고,  2~3분간 중단 되면 실신,  5분간 중단되면 뇌세포는 비가역적 손상을 받게 된다.

 

 

 

  전신의 모든 화학반응에서와 마찬가지로 뇌의 에너지대사 또한 전환되는 단계마다 효소를 필요로 하므로 에너지 생산에 관여하는 효소만도 몇 십 종류에 이른다. 그런데 특히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 대부분은 보조효소로 미네랄 비타민 등의 무기질을 필요로 한다. 만약, 이들 물질들이 임계수준에 못 미치면 뇌의 기능은 저하되어 생명활동 즉, 신체의 감각기능과 운동기능 그리고 정신활동에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그리고 면역활성물질도 필요할 것이다.   

 

 

  뇌의 생필품(生必品)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최소한 4~5개 기관의 기능개선이 선결되어야 한다. 산소는 호흡을 통해 흡입되는 성분이므로 호흡중추기관 폐의 기능개선이 선결되어야 하고, 모든 영양소는 섭취한 음식물이 소화 ․ 흡수되어 간장이 이들 물질을 받아 세포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규격화된 자재와 부품으로 재편성하여 혈액에 실어주는 역할을 담당하므로  특히 단백질 소화의 근간이 되는 위장화학공장 간장의 기능개선이 선결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들 기관보다 가장 먼저 개선되어야 하는 기관은 폐이며 심장이다. 이는 영양소보다 더 우선순위는 산소이기 때문이다. 혈액순환은 심근(心筋)의 신축(伸縮)작용에 의해 뿜어내는 힘이 전신순환에 영향을 미치므로 순환중추기관 심장의 운동기능이 개선되어야 한다. 

 

 

 

   그리고 면역기능개선 또한  예외일 수 없는 것이 뇌막에서 일으키는 염증성 질환이나 두피질환이 아니어도 뇌종양 또는 외상의 경우도 면역기능과 관련이 깊다. 뇌에는 특정한 이물질들이 혈관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기능적인 장벽 뇌혈관장벽이 있다고 하나. 부분적으로 없는 부분도 있을 뿐만 아니라 염증성질환이나 종양 등 여러 질환에서 뇌혈관장벽은 잘 손상되며, 외상 후에도 2~3주일 정도 기능을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면역기능은  폐기능과  병행작용한다. 이는 면역중추기관 흉선(胸線, tymus)'門’이 폐문(肺門, hilum pulmonis)과 동일체절에 공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면역활성물질은 폐기능개선에 의해 활성화 될 수 있다. seating 순서가 중요한 이유와 이들 기관의 기능들이 어떻게 개선되는지 재검토해 본다. 우리의 체질은 99%가 LV/RS 체질이다.  

 

 

 

part

 

모든 병리의 개선은 가장 먼저 T3-T4의 seating이 중요하다. 

이유는 특히 뇌의 혈액공급 활성은 심ㆍ폐 두 기관의 기능개선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   

 

  우리가 살아가는데 생활비가 필요하듯 인체의 모든 기관과 조직의 세포 또한 생명활동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생활비 혈액을 필요로 한다. 혈액은 모든 세포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필수품들을 내재하기 때문이다. 대뇌는 생명활동을 영위하는 최고의 행정부다. 때문에 전신 그 어느 기관보다 고비율의 생활비(혈액공급)가 공급되어야 하는 기관이다. 뇌가 특별한 것은 호흡대사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최적의 산소공급이다.

 

 

 

그런데, 전신의 혈액공급  역시 물론이지만, 대뇌의 혈액공급은 특히 심장 펌프기능 즉, 좌심실 심근(心筋)의 신축작용에 의해 뿜어지는 힘의 영향을 받는다. 이유는 모든 액성물질은 중력에 의해 상부에서 하부로 흐르는 것이 순리인데, 뇌는 심장보다 높게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여건이 보완되기 위해서는 심근의 수축력을 높여야 뿜어내는 혈행이 힘을 받아 상행도 하행도 활력을  얻어 순환할 수 있고 또 활성화 될 수도 있다.

 

 

 

 

  의학은 '뇌의 혈행은 중력에 대항하여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99% LV/RS체질로 태어난다.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서 T3-T4 두 체절근의 긴장성 수축은 심장의 생활비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의 관()조직을 수축시킬 뿐만 아니라 심근의 신축작용을 둔화시킨다.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심장은 공급부족에 의한 심근의 허혈과 심근의 수축력 약화로 중력에 대항하는 힘을 갖지 못한다. 이때 이들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은 '가슴이 답답하다' '가끔씩 등이 아프다' '숨을 깊이 들여 마시면 가슴이 뻐근하다' 등등의 증상들이다. 평활근의 병리는 운동장애에 국한되며 감각반응은 동일체절 체벽 골격근으로 가세된다. 그러므로 심ㆍ폐의 병변은 T3-T4 두 체절 골격근으로 감각장애가 나타난다.   

T3-T4 두 체절 골격근으로 감각장애를 나타난다..

 

 

  모든 병리의 요인은 대뇌로부터 체절에 도달된 체절신경의 흥분성 신호이다. 그런데, 흥분성신경섬유의 금속자극은 체절임펄스에 대해 억제성으로 작용, 이는 대뇌의 병리를 소실시킴으로써 이에 수반되던 모든 병증 또한 동시에 소멸시킨다.

 

 

  이와 같은 S'NC의 논리에 근거, V체질의 체절신경 T3-T4 분절척수수배반사점의 금속자극은 이들 두 체절에 분포한 관상동맥의 조임받던 혈관 관조직을 풀어주고 동시에 제한적이던 심근의 신축작용 또한 해소시킴으로써 특히 좌심실의 펌프기능은 최적으로 활성화된다. 이에 의해 대동맥으로 힘차게 뿜어내는 혈액은 대뇌의 혈행은 물론 전신의 혈행을 증진시킨다. 이때 환자들은 '가슴이 시원해진다'. '숨쉬기가 편해졌다' 또는 '머리가 맑아졌다' '눈이 밝아졌다' '코가 시원해졌다' 또는 '다리로 혈액이 내려간다' '전신이 훈훈해 진다' 등등의 표현을 한다. 

 

 

  이렇게 개선된 정보는 feed-back 기전에 의해 원심신경을 통해 체절에 도달되어 체절근(골격근, 평활근)의 신축작용은 균형을 회복하고 모든 화학반응 또한 조화를 이루게 되는데, 이는 호흡중추기관 폐, 순환중추기관 심장, 면역중추기관 흉선, 조혈중추 골수의 기능을 동시에 개선시킨다. 이들 기관 모두가 체절신경 T3-T4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C7, C5의 seating이 중요한 이유는

목, 어깨, 팔의 병변을 초래하는 체절신경이나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경동맥협착을 병행하기 때문

 

 

 

 

 

 (출처 :  지나치다 본 동영상을 발견은 하였으나 저작권자를 다시 찾지 못하므로 허락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혹시 본 동영상의 저작권자를 아시는 분이 계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견갑골은 T2, T3, T4, T5, T6, T7 등 6개 체절의 연접으로 이루어졌다. 

상지의 회전운동은 견갑골의 유연한 움직임으로 이루어지는데

V체질쪽에서는 T3-T4체절(T6-T7까지도)에서, S체질쪽애서는 T1-T2, T5 체절에서 

회전근개의 긴장성 수축으로 견갑골의 움직임은 제한을 받아 상지의 회전운동에 장애가 생기게 된다

  

 

 V체질의 체절신경 C7, C5의 지배체절은 심장으로부터 뿜어져나온 혈액이 뇌로 올라가는 경동맥의 통로이며 동시에 상지의 지배신경들이다. 그런데 이들 체절신경들은 T3-T4와 동일신경계이다. 따라서 체절신경 T3-T4와 C7, C5는 서로 병행작용한다.  체절신경 C7, C5 또한 그의 지배체절에서 체절근(골격근, 평활근)은 긴장성 수축을 일으킨다. 골격근의 긴장성 수축은 항강증, 목디스크, 견관절, 주관절, 완관절, 수관절의 감각장애 운동장애 즉, 상지의 병변을 유발시키나, 동일체절 내장 평활근의 긴장성 수축은 7번 경추와 5번 경추수준에서 경동맥 관(管)조직을 수축시켜 뇌의 혈행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이에 의한 병리는 관조직을 협착시키고 혈전을 만들며 퇴행시킨다. 이와 같이 대뇌의 혈행장애는 항강증(뒷 목이 뻐근한 증상), 목디스크, 어깨결림 등등의 증상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상지의 모든 병변으로도 나타난다.   

 

 

  모든 병리의 요인은 대뇌로부터 체절에 도달된 체절신경의 흥분성 신호이다. 그런데, 흥분성신경섬유의 금속자극은 체절임펄스에 대해 억제성으로 작용, 이는 대뇌의 병리를 소실시킴으로써 이에 수반되던 모든 병증 또한 동시에 소멸시킨다.  이에 근거, V체질의 체절신경 C7, C5 분절척수반사점의 controller seating은 먼저 개선시킨 심폐의 기능개선에 힘입어  뇌의 혈행을 활성화시킬 뿐만 아니라 항강증, 목디스크, 견관절의 감각장애 운동장애는 물론 모든 상지의 병변 즉, 주관절, 완관절 또는 손가락 모두의 병변을 회복시킨다.

 

 

  인대(靭帶, ligament), 건(힘줄, tendon) 또한 체절근의 연속조직이다. V체질에서의 상지의 병변은 체절신경 C7, C5 흥분성신호에 국한되나, 상지의 운동 즉, 견관절의 운동은 상완골, 쇄골, 견갑골이 동시에 움직이는 운동이다. 때문에 상지의 병변이나 또는 견관절의 운동장는 이들 지배신경을 동시에 개선시켜주어야 한다. 따라서 V체질에서 견관절의 병변은 견갑골의 지배신경 T2, T3, T4, T5, T6, T7 에서 병리로 작용하는 체절신경 T3-T4이다. 이유는 T3-T4체절에서 회전근개라는 인대의 긴장성수축을 일으켜 견갑골의 움직임을 제한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징의 병변과 견관절의 병변은 C7, C5 + T3,T4 T6,T7을 동시에 조절함으로써 완전하게 개선시킬 수 있다. 단, control point(분절척수반사점)가 정확할 때 95% 이상 즉효를 나타낼 수 있다.      

 

 

 

 

 

세 번째로 C3의 seating이 중요한 이유는

 

C3체절의 혈관 관조직을 수축시켜 뇌신경세포 대사장애의 요인이 되기 때문

<V체질에서는 위 사진에서와 같이 T3-T4, C7, C5 그리고 C3까지 조절됨으로써

비로소 뇌로 향하는 혈행의 장애요소는 모두 해소된다>


  두부(頭部)는 C2, C3, C4 세 체절의 연접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뇌(腦, brain)는 두부에 들어있다. 그러므로 뇌신경세포를 비롯한 모든 뇌조직세포들은 체절신경 C2, C3, C4의 지배를 받는다. 그런데 이들 체절신경은

동일신경계가 아니다. C2는 부교감신경계의 체절신경이고, C3는 미주신경계의 체절신경이며, C4는 교감신경계

체절신경이다.

 

 

 

  그런데 인체의 좌ㆍ우체절에서 5개 체절(C2, C8, T8, T12, S1)을 형성한 부교감신경계는 병리로 작용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부교감신경의 체절신경 C2, C8, T8, T12, S1은 흥분성으로 작용하지 않으므로 이들 체절에서는 병변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체질은 약 99%가 LV/RS(약 99%) 체질이므로 두부에서 병리로 작용하는 체절신경 또한 미주신경계가 병리로 작용하는 V체질의 체절신경 C3와 교감신경계가 병리로 작용하는 S체질의 체절신경 C4 뿐이다. 그렇다면 뇌신경세포를 포함하는 모든 뇌의 조직세포들은 이들 두 체절신경 즉 C3, C4에 의해 지배된다는 결론을 유추할 수 있다. 이는 실제로 임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머리 전체에 두통이 있다는 환자에게 좌측 V체질의 두부에서 병리로 작용하는 체절신경 C3를, 그리고 S체질의 두부에서 병리로 작용하는 체절신경 C4를 조절해주면 깨끗하게 소실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당연히 V체질의 체절신경 C3를 조절해 줌으로써 심장으로부터 뇌로의 혈행에 장애의 요소는 모두 개선되었기 때문이다(V체질에서는 T3-T4, C7, C5가 조절된 다음 C3를 조절하는 것이 순리다). 또 불안증, 우울증, 공황증 등을 일으킨 환자들에게서도 V체질에서 C3를, 그리고 S체질에서 C4를 조절해주면 즉시 마음의 평정(平靜)이 회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S체질에서 역시 T1-T2, C6가 조절된 다음 C4를 조절하는 것이 순리이다). 그리고 또 그 이상의 뇌의 병변의 경우에서 역시 좌ㆍ우체질에서 이들 두 체절신경 조절로 호전  또는 완치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호전으로 끝날 수 있는 경우는 이미 죽어버린 세포의 기능은 회복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임상을 통해서 분석해 보면, 뇌신경세포들의 생명이 사람들의 생명과 유사하다고 느껴진다. 사람들이 병이 들면 일상생활이 힘들어져 직장을 쉬게되고, 이 보다 더 병이 진전되면 움직임도 어려워지고, 이 보다 더 병이 진전되면 점차 식음을 전폐하게되며, 이보가 병이 더 진전되면 의식불명이 되면서 죽음에 이른다. 뇌신경세포들도 어느 날 갑자기 죽지는 않는 것 같다. 이를 추정할 수 있는 것이 기능장애를 일으킨 기관이나 조직은 그들의 지배신경을 조절해 보면 30회~60회 사이에서 완전히 회복된다. 그러나 아사(餓死)한 신경세포들 지배영역의 기능장애는 1년 아니 몇 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조절해 보아도 영원히 기능장애를 면치 못한다. 바로 아사된 뇌신경세포들 지배영역의 장애이기 때문이다. 이로 미루어 S'NC는 의식불명된 세포까지는 살려낸다고 판단된다. 우리는 이에서  뇌신경세포의 아사만큼은 미리미리 막아야한다는 교훈을 얻는다  

 

 

  이와 같은 임상 예(例)만 들어 독자들께서는 이들 두 체절신경 조절이 뇌의 병변에만 국한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 체절신경 C3, C4는 각기 3번 경추, 4번 경추의 추간공을 통해 나와 전면으로 분포하여 안면정중앙에서 종지한다. 따라서 V체질쪽의 반쪽 안면을 비롯한 눈, 코, 입, 귀, 혀는 V체질의 체절신경 C3의 지배를 받고, S체질쪽의 반쪽 안면을 비롯한 눈, 코, 입, 귀, 혀는 S체질의 체절신경 C4의 지배를 받는다. 이에 의해 안면의 감각장애 운동장애는 물론 눈, 코, 입, 귀, 혀 등 의 감각장애 운동장애를 일으키는 모든 병변은 이들 두 체절신경의 조절로 회복시킬 수 있다.      

     


네 번째로 T7의 seating이 중요한 이유는

 모든 조직세포의 생필품 생산의 중심기관 胃肝기능을 개선시키는 체절경이기 때문 

 <그러나 V체질의 뇌신경세포 대사환경은 T3-T4, C7, C5, C3에

T7까지 조절됨으로써 개선된다>


 

 

  인체에는 흉강과 복강을 분리하는 근성조직의 횡격막이 있다. 서양의학에 의하면 이 막의 상하운동에 의하여 호흡이 이루어진다고 알려져 있을 뿐, 그 외 전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알려진바 없다. 그런데, 인체의 흉부에는 섭취한 음식물을

위장으로 내려 보내기 위한 식도가 있고, 심장으로부터 박출된 혈액을 전신의 기관과 조직으로 배분하기 위한 대동맥이 있으며, 호흡의 통로 기도도 있고 면역계의 순환로 흉관도 있다. 그리고 동맥혈이 전신의 조직세포와 대사활동을 마치고 심장으로 돌아오는 정맥도 있다. 때문에 횡격막에는 여러 개의 구멍(횡격막 열공)이 있어 관조직들은 이들 열공을 관통한다. 그런데 이 횡격막이 V체질의 체절신경 T7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이다.

 


 

 대뇌로부터 체절에 도달된 체절신경의 흥분성 신호는 체절근(골격근, 평활근)을 긴장성으로 수축시킨다. 따라서 V체질의 체절신경 T7의 흥분성 신호는 횡경막을 수축시킨다. 이에 의한 횡격막열공의 수축으로 이들 관조직들 즉 흉대동맥, 식도(분문 괄약근), 흉관 등은 T7체절에서 이중 조임을 받는다. 이는 복대동맥의 혈행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횡격막 바로 밑에서

분지하는 복강동맥을 수축시키며, 이 동맥으로부터 분지되는 좌위동맥, 비ㆍ췌동맥, 간동맥, 위ㆍ십이지장동맥을 수축시킨다. 이에 의한 혈행감소는 이들 기관 조직세포의 대사장애로 이어져 위장질환, 간질환, 담낭질환, 비ㆍ췌장질환(당뇨병, 췌장염),  위ㆍ십이지장질환 등의 요인이 된다.

 

 

인체는 60조의 세포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 세포는 각기 적정 수명이 있어 그 수명을 다하면 새로운 세포(복제 세포)로 대치되고 파괴된다. 이렇듯 인체는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재건축됨으로써 형태적 기능적 항상성을 유지하게 된다. 지속적인 재건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필수적인 조건은 차질 없이 생산 공급 되어야 하는 규격화된 자재와 부품들이다. 그 규격화된 자재와 부품들은 양질의 원료가 기초가 되고 이 원료를 받아 가공에 들어가는 공장의 기능공들(간세포)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런데 그 원료는 위장의 소화기능에 의해 얻어지는 것이며 규격화된 자재와 부품들은 간장에 의해 제작되는 것이다(‘소화관에서 가장 중심기관은 위장’ ‘T7이 중요한 이유’ 참조).


 

긴장성으로 수축된 복강동맥에서 분지한 좌위동맥은 긴장의 연속인 분문부를 통해 위장으로 들어가고, 간동맥 또한 긴장의 연속인 간문(肝門)을 통해 간으로 들어간다(특히 RV). 복강동맥은 정중앙에 위치하므로 V체질을 그 어느 쪽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건 위장과 간의 혈행은 감소를 면치 못한다. 좌위동맥의 혈행감소는 이들 기관 조직세포의 대사장애로 이어져 변성 되고 퇴행을 초래하여 위점막 세포에서 생성분비하는 위액 즉, 강산성의 소화효소 펩신의 감소 또는 결핍증을 만들어 특히 단백질 소화장애의 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각종 위장병을 초래한다. 그리고 간동맥, 문정맥의 혈행감소 또한  이들 기관 조직세포의 대사장애로 이어져 조직세포들은 변성되고 퇴행되어 화학공장의 기능공 간세포들은 기능장애를 면치 못하게 된다.   

   

  그런데 V체질의 체절신경 T7 분절척수반사점(조절점)의 controller seating은 이들 두 기관의 혈행장애를 개선시키고 동시에 조직세포의 대사를 활성화시킨다. 이에 의해 위장은 양질의 원료를, 간장은 규격화된 자재와 부품들을 생산한다. 그리고 활성 물질과 억제성 물질을 과부족 없이 조화롭게 생산하여 전신의 그리고 특히 뇌의 생필품을 충족시켜준다. 이는 체절신경의 전기적 중성 즉, pH평형에 의해 인체의 생리활동은 최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S체질에서 가장 먼저 T1-T2의 seating이 중요한 이유는

경동맥과 완두동맥을 동시에 협착시키는 체절신경이기 때문 

 

 

두 번째로 C6의 seating이 중요한 이유는

경동맥협착 요인의 체절신경이며, 동시에 상지의 병리로 작용하는 체절신경이기 때문  

 

 

세 번째로 C4의 seating이 중요한 이유는

이 체절의 두부에 분포한 혈관 관조직을 수축시키는 체절신경이기 때문이다.  

 

 

S체질에서는 T1-T2, C6, C4, T5까지 조절됨으로써 뇌신경세포의 대사환경은 개선된다.  

 

 

  결국, 대뇌로 혈액공급을 증진시키기 위한

좌우체질의 teamwork set 체절신경들이 함께 조절됨으로써

대뇌의 모든 뇌신경세포를 비롯한 모든 지지세포들의 대사환경은 개선된다.

 

이상의 논리에 근거,  

S'NC는 우리의 뇌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치매, 뇌혈관질환(뇌졸중, 뇌경색), 파킨슨병 등등의 

    모든 노인성질환 또한 예방 할 수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웅식 | 작성시간 12.03.09 다시 읽어바도 명글입니다. 읽을때맏 새로우면 안되는데...^^; 조만간에 한번 찾아뵙겟습니다.
  • 작성자차근차근 | 작성시간 13.08.27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대한민국 | 작성시간 23.07.17 좋은 내용 정말 감사합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