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올 여름의 혹독한 더위를 예상케 하는 5월. 산엔청복지관에는 따끈따끈한 열기에도, 누구보다 먼저 함께 내딛는 걸음에 리듬을 맞추는 발걸음이 있었습니다. 상시로 이루어지는 여러 사업과 프로그램들뿐만 아니라 5월에 진행했던 <1박2일 힐링캠프>에도, 언제나 얼굴을 마주하면 좋은 친구가 되는 <만나면 좋은친구>에도, 복지관에서 자주 뵙지 못 하는 이용인들을 방문해 말벗이 되어주었던 <돌봄어깨동무>에도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은 늘 함께해 주셨습니다.
“만나서 기쁩니다. 함께해서 행복해졌습니다.”
복지관과 함께 우리 지역사회를 윤택하게 다듬는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애틋한 “내 이웃”의 삶을 고민하며 내어주신 시간과 정성은 선생님들을 통해 증진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기꺼이 산엔청복지관과 함께 우리의 이웃을 만나는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산엔청복지관과 발맞추어 걷는 걸음, 자원봉사활동!
우리 모두의 평등(Normalization)과 일상을 지켜주는 자원봉사자의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작은 활동으로 누군가에게 기쁨과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만나러 옵니다”라는 말씀으로 언제나 밝은 에너지를, 누군가에게 활력을 주는 에너지를 뿜어주시는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에 장애 당사자들도, 지역주민들도, 우리지역 사회도 생기로 가득차는 5월이었습니다♥ 산엔청복지관은 언제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사한 마음과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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