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엔청복지관은 여성장애인의 직업역량 강화와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직업훈련 프로그램, 꿈을 빚다」를 6월 12일 개강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산청군 양성평등 공모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되어 올해도 500만 원을 지원받아 운영합니다.
산청군 내 여성장애인 8명을 대상으로
도자기 실습, 작품 전시, 선진기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전문 강사 지도 아래 진행할 예정입니다.
개강 첫날인 오늘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안내와 참여자 소개를 진행하였으며,
이어서 흙 만지기 등 기초 작업을 통해 화분 만들기 수업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참여한 신규 이용인은 강사가 만들어 놓은 작품을 보고 감탄하며, "복지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자기 수업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025년 기초 과정에 이어 올해는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속 가능한 직업훈련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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