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도 여름 작물이 익어가는 6월입니다. 여름작물처럼 익어가는 산엔청복지관 사업마다 뜨거운 볕처럼, 우리 이웃들의 알찬 행복을 위해 동행으로 행복의 기운을 꾹꾹 눌러담아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앞서는 걸음은 복지관에 양보하고 함께 내딛는 걸음으로 제일 먼저 동행하겠노라 손내미는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상시로 이루어지는 목욕 보조, 상시반 교육 지원, 카페테리아 운영 지원, 각종 이미용서비스를 언제나 변함없이 매달 채워주시는 선생님들! 벅차오르는 마음으로 언제나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합니다.
뿐만 아니라 6월에 신규로 진행했던 <찾아가는 우리마을교실>에도, 올해 첫 진행했던 <이미용서비스 찾아가게>에도, 언제나 얼굴을 마주하면 좋은 친구가 되는 <만나면 좋은친구>에도, 긴급하게 들어온 후원을 같은 품으로 받아 주신 <양파캐기 자원봉사>에도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은 늘 기꺼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해졌습니다. 애틋하게도 또 만나고 싶습니다.”
복지관과 함께 우리 지역사회와 우리의 이웃들을 애틋하게 품어주시며 너른 품을 기꺼이 내어주신 시간과 정성을 기억하겠습니다. 선생님들의 너른 품으로 산엔청복지관과 이웃들이 얼마나 행복해졌는지, 또 선생님들을 얼마나 애틋하게 좋아하는지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글 몇 자에 기대어 전달해야 하는 것이 가능한가 생각합니다.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께 언제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산엔청복지관과 발맞추어 걷는 걸음, 자원봉사활동!
우리 모두의 평등(Normalization)과 일상을 지켜주는 자원봉사자의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작은 수고로 나의 이웃의 삶이 즐거워지고,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갑니다”라는 말씀으로 언제나 밝은 에너지를, 누군가에게 활력을 주는 에너지를 뿜어주시는 선생님들! 이 달에도 선생님들 덕분에 장애 당사자들도, 지역주민들도, 우리지역 사회도 생기로 가득차는 6월입니다♥ 산엔청복지관은 언제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사한 마음과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