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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哀絶陽(애절양-남편이 성기를 자름을 슬퍼하며)을 읽고 역사를 생각하다.

작성자조영연| 작성시간16.03.04| 조회수5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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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정원 작성시간16.03.04 역사교과서에서도 삼정의 문란을 어려운 용어로만 얘기하기 보다는 다산의 시한편 같이 읽어보자 한다면 과한걸까요?? 참여시이자 저항시인인 다산을 다시보게 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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