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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핸드폰 오래이용하기~

작성자성우|작성시간08.04.04|조회수15 목록 댓글 0

1. 휴대폰이 물에 빠졌을 때
이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반드시 전원을 끄는 것. 이상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전원을 켜면 물기로 인해 부품간 에 흐르는 전압이 갑자기 높아져서 부품들이 못쓰게 되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전원을 끄고 나서는 배터리를 떼어내고 헤어드라이기 등으로 본체와 베터리를 잘 말린 후 이동통신 A/S센터 에 맡겨 수리를 요청해야 한다.
- 만약 바닷물이나 더러운 물에 빠졌을 경우에는 깨끗한 물에 1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말린 후 수리를 요청하는 것이 좋다.


▶ 휴대폰이 통화권을 벗어났을 경우
휴대폰의 전원을 꺼두는 편이 낫다. 휴대폰은 통화대기 중에도 위치 확인을 위해 끊임없이 가장 가까운 기지국과 전파를 주고받기 때문에 전력소모가 의외로 많은 편이다.


▶ 휴대폰을 가지고 다닐 때는..
금속류와 같이 넣고 다니지 않는 것이 좋다. 흠집이 많이 나기 때문에 이왕이면 휴대폰 악세사리도 금속류는 피하는 것이 좋겠다. 가능하면 주머니든 가방이든 그 곳엔 휴대폰만 있는 것이 가장 좋다. 액정의 흠 집 방지를 위해 피스테잎을 붙여두는 것도 잊지 말자.


▶ 자동차용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차에 시동을 걸 때는 휴대폰을 빼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동을 걸면 갑자기 많은 전력이 흘러 휴대폰이 망가질 수도 있다.


▶ 배터리 사용시 주의점
배터리는 온도에 민감해서 춥거나 더운 장소에서 사용할 때에는 성능이 떨어질 수 있고 이로 인해 통화불량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배터리는 완전 방전시킨 후에 충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렇게 해야 배터리수명이 길어지고 한번 충전으로 통화할 수 있는 시간이 약 1.5배 정도 늘어난다.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고 싶은 경우 전문가들은 한 개의 배터리만 계속 사용하는 것보다 소용량, 표준형, 대용량 3개의 배터리를 돌려 가며 쓸 것을 권한다.


▶ 배터리 제거시 주의점
반드시 전원을 끈 후 제거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메인보드에 무리가 오기 쉽다. 컴퓨터를 정상적으로 종료 하지 않고 그냥 코드를 뽑는 거나 마찬가지 이치라고 보면 된다.


▶ 배터리 보관시 주의점
배터리를 살펴보면 노란 금속부분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이 다른 금속물질과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터리의 성능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이다.


▶ 휴대폰 청소
휴지에 소독용 에탄올을 조금 적셔서 휴대폰을 골고루 닦는다. 그러고 나서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준다. 케이스 틈에 낀 때는 종이를 접어서 모서리로 빼거나 바늘종류로 빼면 된다. 금도금이 되어있는 마크나 OK버튼, 배터리단자 등은 에탄올로 닦지 말고 부드러운 천으로만 닦아야 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손으로 자주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손에는 소금기가 항상 있어서 소금기가 금도금에 닿으면 부식하여 서서히 지워진다. 안테나 안쪽은 면봉에 에탄올을 조금 묻혀서 닦아주면 된다.


현대인의 생활필수품이 된 휴대폰! 그러나 널리 사용되는 것에 비해 휴대폰 보관이나 사용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문 것 같다. 우리 나라 휴대폰 사용자들의 휴대폰 평균 교체주기가 1년 5개월이라고 한다. 해마다 철마다 신형 휴대폰으로 교체하는 휴대폰 매니아들은 예외로 하고 일반 알뜰족들에게 있어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비싼 휴대폰을 오래 사용하지 못하고 자주 교체해줘야 하는 일은 여간한 부담이 아닐 수 없다.

번번이 단명 하는 바람에 당신의 주머니사정을 어렵게 했던 얄미운 휴대폰! 애정을 가지고 사소한 것들만 주의하면 당신의 휴대폰도 오래오래~ 만수무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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