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아님 처음 가족들과 참가 했는데 너무 좋았네요. 큰 아이가 완주를 해서 너무 기쁩니다 둘째는 아직 두발을 타지못하지만 내년에는 열심히 두발 자전거를 배워서 꼭 참여하고 싶네요 좋은 경험 감사 합니다 그리고 수고 해주신 모든 분들도 감사 드립니다^^
최한슬님 큰 자갈의길이 너무나 힘이들었습니다. 엉덩이가 욱신욱신... 하지만 요즘 38선, 통일, 남북의 분단을 잘 이해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철책선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것만으로도 '그런것이 있구나~'하는 조금의 의미마이라도 알게 되는것은 참 좋은것같습니다. 아이들이 신나게만 달려서 의미를 알지는 모르겟지만요~^-^ ;; 저 또한 철책선을 달리는게 의미있고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민병천님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아이도 힘들었지만 자전거기행을 완주했다는 자신감과 뿌듯함에 정말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자전거 기행후 먹었던 점심도 꿀맛이었습니다휴일인데도 행사를 위해 시간 내주신 재단관계자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금열님 먼저 남북평화라는 큰 뜻으로 진행 하시는 남북평화재단 귀하께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자전거를 타고 달리다보니 멋진 자연을 두고 철조망으로 가로 막혀진 모습에 가슴이 먹먹했습니다.자전거를 잘못타는 탓에 완주를 못한 아쉬움을 뒤로한채 되돌아 오는길 역시 하루빨리 남북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뿐 이었습니다.적은 금액으로 알찬 여행을 했습니다점식사를 맛있게 하고 이곳저곳에서 기념 사진도 찍고 특히 단체 사진 찍으면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몇마디 부를땐 눈시울이 붉어 지기도 했고요.이 모든게 남북평화재단이 아니었으면 불가능 하리라는 생각입니다.좋은 뜻으로 좋은일 하시는 남북평화재단의 무긍한 발전을 빌겠습니다.평생 잊지못할 일을하고온 기분입니다감사합니다.
홍석우님 비포장 도로를 달리느라 조금은 힘들있지만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할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병현님 일단 자전거를 군사지역에서 탄다는게 색다른경혐이엿구여 자전거를 타면 지금은 떨어져 있지만 언제가는 이어질 북한땅을 보며 탄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북한땅을 보며 자전거를 타니 언젠가는 저길도 왕래를 해보고 싶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런 경험을 해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상민님 딸과 아빠의 너무 훌륭
한 데이트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종림님 오늘 너무도 뜻깊은 하루 였습니다. 자전거를타며 힘든 구간에 서로 힘내라고 응원도 해주고, 점심이 얼마나 예술인지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통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승희님 평화를 기원하며.... 활기찬하루였습니다. 홧팅!! ^^
정재광님 좋은사람 좋은곳에서 즐거웠습니다다음에 꼭다시뵐께요.
이상주님 분단의 현실과 평화통일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킬수있는 기회였고 앞으로 더 많은 행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화순님 비무장지대를 자전거로 달리면서 우리네 삶의 모습을 확인했네요. 북쪽으로 쭉 이어지는 길을 달리면서 이런 풍경 계속 보고싶어요.
김수연님 철책선을 따라 자전거를타는 내내가 뜻깊은시간이었습니다.짧은시간이었지만 통일에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수있었습니다.내년에 다시한번 참가하여 이번년에 못햇던 활동도 꼭해보고싶습니다.고맙습니다
임광훈님 봄에 가족이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는데, 초2 꼬마가 또 가고 싶다고해서 다시 아들과 둘이 왔습니다. 분단의 들녁에서 자전거로 가을을 달리고 갑니다.
임태경님(초2) 엉덩이가 아팠지만 재미있었다.
김영숙님 봄에는 통일대교를 갔는데, 요번에는 조금 아쉽지만 비포장도로 반환점 완주해서 나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희선님 무거운 또는 약간 껄끄러운 주제인 통일에 대해 아이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신청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대만족 *^^*고맙습니다.
천정숙님 가을향기 가득한 자전거길~추억 가득 안고갑니다~~^ ^
정선영님 짧은시간이라 주변을 둘러볼 시간이 많지않아 그게 도금 아쉽긴하지만 불편없이 편안하게다녀오니 좋고 초딩 아들에게 남북의 현실을 조금이나마 얘깃할 수 있어좋았습니다 담번에도 참석하고 싶네요.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김숙희님 남북 평화재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친절하고 자세한 안내 메세지들에 감탄했습니다.아이들도 있으니 짧게 라도 분단에 대한 우리의 현실, 평화를 이루려는 노력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유준혁님(13세) 오늘 정말 재미있었어요~^^
정찬문님 즐겁고 재미있었어요. 경치도 좋아서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박건휘군(12세) 밥좀 다른데서 주세요 진짜 맛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