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팔공산 장군봉에 이어 노적봉 코스에서 암릉미와 주변 절경 감상과 암봉과 암릉 타는 재미를 만끽하고 왔다. 작성자雲峰|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