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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 외과의사 아내, 고급 매춘 발각…6년간 현금 70만불 벌어

작성자윤길순 (TX)| 작성시간21.07.29| 조회수39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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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원식 작성시간21.07.29 돈이 궁해서라기보다 음란증이 있는 여자로군요.
  • 답댓글 작성자 윤길순 (TX)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30 의사 선생님 ,
    완전 사기 농락 당했네요.
    독사 꽃뱀에게 무시무시 당했네요.ㅉㅉㅉㅉ
  • 작성자 윤길순 (TX)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30 또한 소송 과정에서 터너가 미스USA 출전 당시 학력을 위조했던 정황도 드러났다. 터너는 "대회에 참가하며 학교를 휴학할 때 까지 코네티컷대에서 3년간 화학을 전공했다"고 밝혔지만, 법원에 제출된 서류에는 대학 입학은커녕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A씨는 "그녀의 거짓말을 알았다면 결혼하지 않았을 것이다. 명백한 사기결혼"이라며 분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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