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을 2주에 한번씩 간다. 길이 난다는데 측량까지 해 놓고 공사를 하지얺고 있다. 장마가 지나고 시작한다니 빨라야 8-9월이 드될 것 같다. 가서 특히 하는일이 없지만 작년에 비닐하우스를 씨우고 계속 정리중이다. 하지만 혼자서 하려니 힘도 들고 진행도 더디다. 풀도 무성해지어 예초기로 풀깍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다. 그론 중에도 걷기는 빠질 수 없으니 매일 2시간 정도는 걷는다. 이번엔 마을 천변으로 길게 뻗어있는 평화의 댐으로 가는 평화의길(Piece Track)로 명명한 자전거길을 걷고 있다. 아길을 걸으며 과연 얼마의 사람들이 이용한다고 이많은 예산을 낭비하나 하는 의문이 항상들곤 한다. 자전거 타는 사람은 거의 볼 수 없다. 화천에 가면 늘 움직여야 하며 편히 눞거나하는 편함은 없어 건강에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렇게 또 일주알을 보낸다.
1.오늘의 기록- 6월 6일
2.6월 첫째주- 6월 1일 ~ 6월 6일
총89,054보 14,842보/일 총65.3km 10.9km/일
3. 26년 4월 2일 부터 더시 하루의 목표를 채워나간다.
연속 걷기기록 3,016일(2850+166)- 8년 3개월 5일이다.
4.1 km 평균속도- 12분23초
5.율동공원의 분수- 무지게가 펼쳐지다
7.평화의길 위의 비닐하우스가 우리 밭이다.
8.
9.
10.평화의길가의 들꽃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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