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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월 둘째주- 6월 7일~ 6월 13일 ; 화천도 어느정도 길이 잡혀간다.

작성자이원|작성시간26.06.13|조회수10 목록 댓글 0

#참으로 다행이다. 농사는 본격적으로 하지 못하더라도 어느정도 편의시설은 갖추어서 풀과의 전쟁도 벗어나고 며칠있더라도 편하게 있어보자고 작년말에 비닐하우스를(8m*30m) 콘테이너에 씨우니 돈은 들었어도 많이 편해지기는 했다. 철제렉을 많이세워 짐정리를 하고나니 이제는 어느정도 자라를 잡아나가는 것 같아 마음이 개운해진다. 올해는 4m의 정식 도로가 난다하니 그것보다 좋은소식이 있을까?. 추석지나고 공사를 한다는데 빨리 추석이 오기를 기다려지는데 왜 이리 더딘지?
하여간 나에게 화천은 좋다. 우선은 피곤이 덜하고 맑은공기, 청정 지하수 등이 기를주는 것 같다. 보름만에 두번째 온다.
걷기도 화천에서는 거의 종일 일어서 있고 무언가를 해야하고 걸으면 공기도 맑다, 요즈음엔 농작물을 많이 심는다.
오이, 호박, 고추, 상추 등 오이 호박은 수확하려면 한달은 더 있어야하고, 고추는 열리기 시작하는데 첫 고추는 모두 따 주어야지 더 잘 달린다 하여 나보고 따다 먹으라 한다. 덕분에 많이따 잘 먹고 있다. 한주도 이렇게 간다. 추석은 늦게 오는데 세월은 번개같이 가고 있다.

1.오늘의 기록- 6월 13일

2.6월 둘째주- 6월 7일~ 6월 13일
총108,659보 15,523보/일 총78.2km 11.2km/일

3.6월의 연속기록- 6월 1일 ~ 6월 13일
총198,040보 15,234보/일 총143km 11.0km/일

4. 26년 4월 2일 부터 더시 하루의 목표를 채워나간다.
연속 걷기기록 3,023일(2850+173)- 8년 3개월 13일이다.

5.화천의 비닐하우스 콘테이너

6.콘테이너가 둘이다.

7.외손녀의 국만하고 졸업식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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