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VKA 란 간암 진단 표지 인자로서 최근사용되는 것으로 수치는 40 으로 알고 있습나다.
그런데 1월에 126, 7월에 657, 9월말에 7800 이라는 수치가 나왔는데 CT 에서는 대장과
골반사이에 18mm 정도의 종양은 있는데 암은 아니라고하며 수술대기중인데 시원한 얘기가
없고 인터넷에서도 별정보를 찿기 힘듬니다. 아시는분 이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08. 4월 간이식받고 9월에 AFP가 15로 상승했며 다른 수치는 정상입니다.
대장외과에서는 PIVKA 에 신경도 쓰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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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해수 0806 작성시간 09.10.07 PIVKA-II는 간세포암 표지자이며, 40 mAU/ml이하 가 기준치이고, 다른 표지자인 AFP는 20 ng/ml 이하가 기준치입니다. (afp는 10배 이상치가 되면 관찰 대상입니다:200ng, PIVKA-II는 125이상이면 관찰대상이며 400부터는 임상진단 대상입니다) 보통 보조 표지자와 함께 추적하므로 한가지 효소치로 확진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KM01 까지 포함한 3가지의 조합이 유용하다는 보고가 있다네요.) 또한, 종양표지검사 (Tumor Marker)는 특정 장기에 특이성을 보이는 검사가 각각 따로 있으며, 이에따라 진료과의 관심도가 달라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