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제주도에서 보낸 일주일...
경기는 물론...^^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내'가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도와주시는 선배님, 후배님, 그리고 교수님, 경호형...
모든 YB와 횟집이모까지...
어느하나 빠질 수 없는 우리들의 추억!
참 감사하다.
서울대축구부에서 이렇게 좋은 사람들만나서...
지나고 보면 모두 추억이 되는걸...
그땐 왜그리 힘들어했을까...(역시 힘들어야 추억이 되는거)
이제 돌아오는 쓰쿠바교류전을 기대하며.
다시 일상으로...
서울대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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