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갖고 다닐 수 있는 가공의 신을 원하는지, 아니면 우리가 이해할 수 도 통제할 수도 없는 진짜 하나님,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원하는지 우리는 선택을 내려야 합니다. 짜깁기 신을 버려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춰 그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만이 비로소 목숨을 바쳐 따를 만한 가치가 있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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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갖고 다닐 수 있는 가공의 신을 원하는지, 아니면 우리가 이해할 수 도 통제할 수도 없는 진짜 하나님,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원하는지 우리는 선택을 내려야 합니다. 짜깁기 신을 버려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춰 그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만이 비로소 목숨을 바쳐 따를 만한 가치가 있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