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6학년 열셋 ...
어느덧 열셋에서 오십넷이 되었네
참 신기한 일이다.
언제 그렇게 지나간거지?
나도 모르게 아니 알고는 있었지만...
마치 13살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54살로 와있는 것 같다.
그냥 한번 들어와본 동창카페인데...
나이듬이 조금 서글프고,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되었네
부산을 떠난지도 참 많은 시간이 흘렀네...
온천국민학교 운동장 철봉 냄새가 나는것 같다.
어디서 나는 거지? 타고온 타임 머신에 냄새도 같이 묻어왔나 ^^
친구들은 어디로 시간 여행을 하고 있을까?
시간 여행자 처럼 우리는 또 시간을 계속 여행해 나가야겠지~
다음번에 글 쓰는건 과연 몇년도가 될까?
친구들 !!! 모두들 시간 여행 잘하고 ... 어느 순간 인연이 다으면 한번쯤 볼수 있겠지 ~
그때까지 모두들 건강하고 현재에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기원해 ~
41년 전에서 타임 머신을 타고 왔다고 착각중인 병관 올림!!!
2026년 6월 8일
PS. Seize the day.
https://youtube.com/shorts/a9EKgybqLS4?si=SUzA4QoziIwGGav_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