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시 공부를 마치고 나가사키순례를 3박4일간 다녀 왔습니다.
'나의 하느님과 나의 주님' 을 만나는 시간
그리스도인으로 프라치스칸으로 살아온 삶에~~과연 나는 어느 때 어떤 순간에 주님을 만났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온 지구가 뜨거움으로 숨쉬기 조차 어려운 때에 순례를 다니면서 매 순간 주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면서 감사와 찬미를 드렸습니다~^^
뜻 깊은 순례를 함께 해 주신 석수사님, 나수사님, 김 안토니오신부님께 감사와 함께 주님을 선포하는 선교사들의 사랑을 느끼는 순례였음을 다시 한번 세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뜨거운 열기 와 수 없이 흘린 땀방울 만큼
주님의 사랑과 사부님의 사랑이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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