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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레이어 베르캄프에 대해...

작성자반니스텔루이|작성시간00.08.20|조회수161 목록 댓글 0
많은 분들이 베르캄프의 등번호를 10번으로 알고 있지만,정작 그가 가장 달고 싶어하는 번호는 8번이라고 한다.
그의 별명은 아이스맨과 축구의 신이다.
아약스시절,3년연속 득점왕을 차지하고,94년 월드컵에 네덜란드의 간판으로 나왔다.
98년 월드컵에는 역시 아약스출신인 클라위베르트와 투 톱으로 출전했다.
베르캄프가 말하는 국제무대에서의 최고의 경기는,당시의 8강 아르헨티나전이었다.
1.요한 크루이프와 반 바스텐의 모든 모습을 다 보여주다.
베르캄프는 아약스 유스 시절 윙 플레이어였다.
그 뒤에 포워드로서 세계 4대 스트라이커라는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인터밀란시절 엄청난 수모를 당했다.
그 뒤,95년부터 아스날에서 뛰고 있고,은퇴할 때까지 뛰기로 했다.
2.가장 화려했던,97/98 시즌
당시,아스날이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했고,베르캄프는 축구의 신으로 불려졌다.그 뒤로,아마 베르캄프의 플레이 스타일이 약간 바뀐 것 같다.
지금은 최전방 스트라이커라기 보다는 플레이메이커에 비슷하다.
3.베르캄프와 클라위베르트의 투 톱
둘의 스타일은 확연히 다르다.같은 포워드임에도,클라위베르트는 페널티에어리어 안에서 득점을 노리는 걸 좋아하고,베르캄프는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 클라위베르트를 이용한 공간으로 드리블해서,직접 슈팅 때릴때,최고의 기량을 보여준다.하지만,그게 프랑스 월드컵때는 이루어졌는데,이번 유로2000에서는 그런한 4-4-1-1의 작전이 아닌,4-2-3-1을 썼기 때문에,베르캄프의 득점을 볼 수 없었다....
4.가장 아쉬웠던 순간
베르캄프가 유로2000이 자국에서 열리는 만큼,우승에 대한 집념이 상당히 강했다.하지만,이탈리아전의 골대를 맞히는 슈팅....
율리아노를 제끼고 슛하는 것 까지는 좋았으나,운이 없었다.....
은퇴를 번복하기는 힘들거라 보여진다.개인적으론,전성기는 지났다.
5.베르캄프의 최대한의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해서
베르캄프의 네덜란드내에서의 최대한의 플레이를 보여주려면,역시 셰도르프와 클라위베르트 사이에 있어야 된다.
유로2000에서 플레이메이커로서의 자질도 보여 주었지만,그는 역시 플레이메이커와 스트라이커 사이에 있을 때,득점포를 보여줄 수있다.....
>>>>>>>>결론적으로,제가 그래도 본 모든 플레이어들중,저는 베르캄프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물론,현재로선 그래도 베르캄프에 가장 근접한 선수는 히바우도죠....히딩크나 웽어는 베르캄프를 최대한 살리는 4-4-1-1을 쓰는데,레이카르트는 4-2-3-1을 쓰더군요...
역시 레아카르트와 클라위베르트는 생각이 비슷합니다.
클라위베르트는 페레르가 4-4-2쓴다고 하니까,자기는 원 톱 형이다며,그런 작전은 다시 검토된어야 된다고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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