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던 것이지만 기본적인 짧은 패스는 어느정도 알겠는데 멀리보내는 볼, 즉 롱패스라고 하죠. 대부분 인스텝으로 차는게 대다수인데 맞추는 부위가 정확하게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발등슈팅할때 맞추는 부위하고 높고 멀리 패스할때(롱패스)랑은 다르게 맞춰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저는 줄곧 발가락과 발등 경계선 부근으로 차왔습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과연 이렇게 차는것이 맞나 하는 의심이 들더 군요. 알론소나 제라드 같은선수들의 동영상을 보면 쭉쭉 뻗어나가면서 공에 힘이 실리는데 저는 높이는 날라가지만 힘이 거의 없어 얼마 못가 떨어집니다. 물론 정확한 자세와 팔로우 스루등을 신경쓴다면야 더 멀리 쭉날아가겠지만, 기본적으로 발등 어느 위치에 맞춰야 하는지 부터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해서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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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8.24 중학교 3학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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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오넬메시☆ 작성시간 13.08.24 일단 킥은 파워 이런거 보다 킥할때 자세나 팔로우 스윙이 중요 합니다 카메라 폰으로 찍어서 킥할때 영상을 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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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축구1,000점 작성시간 13.08.24 와우... 바로 진단과 처방이 가능하겠는데요? ^^
경한님.. 우리 카페에... 축구 30~50년 해오신분들 계시니까.. 딱 사진이나.. 영상 보면 답나옵니다. ^^ -
작성자아마추어임돠 작성시간 13.08.26 음..아직 킥을 계속 연마중인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정말 좋은자세와 임팩트가 되었을때는 공을 찬거같지 않은 느낌...반드시 기억하세요
공이 파워도 실리고 잘 나가는데 어라? 내가 공을 찼나? 이정도로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그 느낌을 계속 가져가려고 저도 노력중이랍니다. 즐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think 작성시간 13.09.09 골프에서도 정학한 임팩은 맞은건지 아닌지 감각이 없을정ㄷ니까요,,,맞는말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