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팬을 물로보고 리그중계를 일방적으로 취소한만행을 저지른 mbc Sports+는 즉각 사과하고 재발방지약속을 하라!
※사커월드는 연고이전2팀 표현(호칭)에 지역명을 붙여주지 않는것은 기본으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 9.28 9시뉴스에서 ACL 걸개관련 왜곡 조작 합성된 사진의보도로,언론의 본분인 정확한 사실보도를 망각하고,결과적으로 K리그팬과 국민을 우롱하고 리그팬의 명예를 훼손한 엠비씨는 성실한 사과방송과 책임자를 처벌하라!
그리고 엠비씨 당신들은 축구 특히 K리그에는 신경끄시게나!!!! 영원히
2011.11.23 K리그준플레이오프 (수원-울산)전을 편성표와 광고자막에서 (삼성-현대)라고 버젓이 올리는 mbc+
천안시청축구단이 3년만에 똑같은 막장운영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기문 감독 해임시기가 부적절하여 도마에 올라놓고 불과 3년만에 감독해임시기가 이해할수 없는 시기에 해임하였습니다.
1대 장기문 감독의 경우 운영비 횡령으로 해임, 언론엔 성적부진에 따른 해임으로 발표
2대 하재훈 감독의 경우 성적부진과 지역선수 미영입에 따른 해임으로 발표
그러나 하재훈 감독이 내년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을 지켜본 결과는 이러합니다
SK로부터 전지훈련 전액을 보장받고 제주도에서 전지훈련 예정이였으며, K리그 R리그 폐지에 따른 유망선수
무상임대가 예정 되어 있었습니다(김재만, 정다슬, 외국인선수 외 추가 3명)
몇몇 K리그팀과 SK와 같은 제도로 육성지원금을 협찬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선수들 임대육성에 따른 육성지원금 1억6천만원 지원
그러나 이런게 불만이셨는지 구단은 지역선수를 안쓰고 성적이 부진하다는 이유로 하재훈 감독을 해임하였습니다
12월 12일 하재훈 감독은 구단에 사표를 제출하였으며, 구단은 바로 수리하였습니다
이로써 위에 거론된 계약은 전부 물거품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재훈 감독 해임에 따른 선수단의 이동도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수환 MF -> 고양KB 이적
황호령 FW -> 고양KB 이적
조형재 FW -> 인천유나이티드 이적
강민상 DF -> 중국리그 이적
조광수 DF -> FA로 나감(이선수의 경우 현 올대 비디오분석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축 선수들은 이렇게 떠나가고 남은 선수들 또한 빠르게 계약해지하며,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즌 종료후 바로 이와 같이 감독을 해임하였다면, 성적부진에 따른 해임 인정할수도 있는 상황이였으나...
선수단 구성도 마무리되었고 차주 소집하여 전지훈련을 떠나기로 한 상황에서 이같은 감독 해임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구단이 하지못한 수익창출에도 힘쓴 감독이였는데...어디서 몇천만원짜리 스폰서도 물어오지 못하는 구단은
너무 생각없는 행동으로밖에 안보이는 상황입니다
2008시즌 예산 15억 (장기문 감독)
2009시즌 예산 18억 SK로부터 전지훈련 + 무상선수 임대 (하재훈 감독)
2010시즌 예산 18억 SK로부터 전지훈련 + 무상선수 임대 (하재훈 감독)
2011시즌 예산 18억 SK로부터 전지훈련 + 무상선수 임대 (하재훈 감독)
2012시즌 예산 10억 ?? (제 3대 감독은 루머로는 왕선재 감독이 유력함)
성적부진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충분한 지원을 해주고 성적이 안나왔다고 하면 감독의 자질문제니 그럴수 있다 생각하겠으나...
위에 표기한 년간 운영지원 예산을 보면 타 내셔널리그 구단보다 못한 수준입니다
내셔널리그 천안을 제외한 나머지 구단중 가장 적은 예산이 23억원입니다
그보다 못한 지원을 해주고 한자리수 등수는 만족이 안되시는가 봅니다..
천안팬 입장에서는 솔직히 이번사태는 구단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라고 밖에 이해가 안됩니다
하재훈 감독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환경에서 좋은성과 보여주셔서 감사하다고 당신을 잊지 않겠다고요
이래저래 심란해서 글 올려봅니다.
우울하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