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그 친구의 이름을 처음 듣게 된것도 98년이었다. 내가 가장 어려울 때. 자기가 딴지일보총수[?:웃긴다]라며 '차범근을 죽여라'라는 칼럼을 썼다. 흐흐흐. 통쾌했고 아펐다. 아직도 단한차례 만나 적은 없다. 그러나 당시 세상의 모든 언론이 나에게 등을 보일 때 세상을 향해 울부짓는 유일한 사람이었던 기억이다. 그래서 그 이름을 못잊고 있다가 요즘 부쩍 자주 듣게되서 기분이 묘하기도 하다.
- 차범근의 C로그 일부 발췌 -
-조광래감독의 경질을보면서 1998년에 겪었던일에대해서 썼는데 거기에 김어준총수에대해서 한마디했군요
선수는 선수를 알아보는법-
그래서..김어준이 당시에 쓴글을 주소링크합니다.(글속에 당시의 승부조작이야기가 무엇인지도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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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경남]꽃을든남자 작성시간 11.12.20 이분도 지금 위험함...우리나라 대체 왜 이렇게 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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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C Gyeong-ju 작성시간 11.12.20 안녕하십니까~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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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평동몸짱 작성시간 11.12.20 역시 김총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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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래곤 작성시간 11.12.21 딴지일보가 해킹인거 같아 안열립니다...
이거 발췌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같이 공유해서 읽고 싶습니다.
불법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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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C설레발 작성시간 11.12.21 어떻게 10수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