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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전북)리틀베어님 댓글을 읽고 답글을 남겨봅니다...

작성자사커러브| 작성시간12.03.21| 조회수24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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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전북)리틀베어 작성시간12.03.21 사커러브님 의견 잘 보았습니다^^이청용의 경우 대한민국 모든 남자들이 자발적으로, 합법적으로 군대를 면제 받을 수 있는 방법이지만 거의 아무도 시도하지 않는 방법입니다..일반인의 경우 학력이 중시되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도태되기 때문이죠, 이청용의 경우 어린나이에 이것을 감수하고 중학교 중퇴를 감행한것이지요~~이런 결정을 할 당시의 이청용의 상황은 모아니면 도 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죠~물론 북패의 계약금이라는 금전적 보상이 있을 수 있었겠지만 축구로 성공 못했을 경우 따라오는 사회에서의 중학교 중퇴자가 감수해야할 짐을 일단 진 셈입니다 대다수의 남자들이 한국사회에서 이런짐을 지지 않기 위해 중학중퇴를 선택
  • 답댓글 작성자 (전북)리틀베어 작성시간12.03.21 하지 않습니다~~즉 모든 남자들에도 이청용과같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지지만 자신이 실행을 안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남성들 모두에게 박주영과 같은 기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즉 이민을 전제로한 장기체류의 기회를 통해 군대의 연기 또는 면제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다는 말씀 입니다. 저 역시 장교로 40개월의 군생활을 하고 지금은 박사 과정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40개월이라는 군생활 기간동안 얻은것도 많지만 잃은것도 참 많습니다~~만약 대다수의 남성분들에게 박주영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많은 남성분들역시 박주영의 선택을 따를 것입니다 이유는 그것이 실패했을 경우에 중학중퇴자로서 지어야
  • 작성자 (전북)리틀베어 작성시간12.03.21 할 짐과 비교하여그 짐이 상당히 경미하기 때문이겠죠~~이러한 차이 때문에 이청용과 밧주영은 다른 케이스로 본것입니다 즉 기회균등의 측면에서 이청용의 케이스는 다른 나머지 남자들에게도 기회가 돌아가지만 박주영의 케이스는 합법적이나 나머지 대다수 남자들에게는 기회가 돌아가지 않는 케이스라는 것이죠~~또하나 병역연기의 사유가 이민을 위한 준비 단계인데 이런 선수에게 국가를 대표 할 수 있는 국가대표의 자격을 준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이죠~~

    스맛폰으로 쓰다보니 오타도 많고 제 생각이 잘 전달되지도 않은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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