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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3시개막! 3.3~8.26까지 240경기 팀당30경기 / 9.15~12.9까지 스플릿리그 112경기 팀당14경기 (총352경기 팀당4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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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현회기자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단순히 박주영선수 군 문제에 관해서 비판을 해서 그렇게 욕 을 먹었던 것 인가요?
정말 그 사람들은 박주영 선수의 팬 들이 맞나요?
화가납니다.
김현회 기자님께서 법적인 고소는 안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박주영 선수 참 여러사람 피곤하게 하네요..(아..이런말도 하면 안되겠죠..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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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드림메이커 작성시간 12.05.21 제 생각이지만..김현회기자가 욕을 먹었던 이유는 박주영사건이 출발점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전부터 북패에 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며 보이지 않게 으르렁 거렸는데 박주영선수 칼럼이 기폭제 역활로 완전히 적대관계로 변한 것 같습니다. 물론 김현회기자 안티들 중에 그 범주에 속하지 않으신 분들도 많지만 숨어있던 고무신들이 수면위로 올라와 활동하면서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고 봅니다. 갈수록 댓글이 박주영선수의 정당성이 아닌 김현회라는 인간의 공정성에 잣대를 맞춰가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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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롬바커 작성시간 12.05.21 박주영사건보다 칼럼을 복사해서 붙여넣기하니깐 그렇죠ㅋ 박태준 회장 칼럼건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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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resaza 작성시간 12.05.21 아무 잘못도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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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스티폴 작성시간 12.05.21 김현회가 이민자를 해외국적 취득자로 착각해서 문제가 됐다고 하네요..
박주영선수 그냥 국대 은퇴하고(감독이 안불러 주겠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전성기 누리다가
보란듯이 현역 입대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주영 논란은 언제쯤 잠잠해질지.. -
작성자새하늘 작성시간 12.05.22 다른 사람이 노력을 들여 만든 저작물을 사실 확인에 참고했다면 언급하는게 도리인데 그러지 않았다는 의혹, 박주영 선수 관련 칼럼에서 논리보다 감정에 기운 바람에 일부 팩트에 대해 사실 관계에 어긋나는 자의적 해석을 했다는 논란 등이 있는건 사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