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쟈스작성시간10.06.26
정성룡 문제는 전혀 과감한 판단이 없다는 겁니다. 골키퍼는 둘중에 하나를 확실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판단이 항상 한박자 느려요. 처리 못할 거라면 나가질 말아야죠. 그러면 최소한 골문이 완전히 비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아레스가 슛쏴야 완전한 사각이었고요. 골키퍼가 공을 잡는것조차 두려워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클럽스팟싸이작성시간10.06.28
정성룡 생각만 하면 울화통 터져서.. 정말 94년 최인영골키퍼 생각납니다.이운재가 정상 컨디션이 아니라면 정성룡말고 깡좋은 김영광이 났다고 보는데 이번 월드컵 정성룡 보면서 골키퍼 불안해서 정말..정성룡 한거 아무것도 없는데 왜 칭찬 받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여.비난글 정말 처음으로 써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