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오일뱅크 K리그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24라운드
⋆김성준(성남)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위클리 베스트 11
FW
산토스(sk)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상대 수비를 파괴할 수 있는 공격의 핵. 1득점.
데얀(gs) 득점에 필요한 움직임 외에는 군더더기 하나 없는 K리그 최고의 킬러. 2득점.
MF
박상희(상주) 교체 출전이 잦았으나 선발멤버로 승격 뒤 존재 가치를 마음껏 발산.
김성준(성남) 적절한 압박으로 상대 공격을 지연했을 뿐 아니라 더 없이 빛난 공격 본능. 1득점.
권순형(sk) 송진형이 없이도 위력을 드러낸 중원에서의 패스 줄기 역할.
이승현(전북) K리그 최고를 겨냥한 윙어로 인저리 타임에 극적인 결승골 폭발. 1득점.
DF
아디(gs) 어느덧 K리그 베테랑 반열에 올라선 왼쪽 측면의 스페셜리스트.
곽희주(수원) 투혼을 불사르는 플레이로 고비에서 더욱 빛나는 진정한 수원맨. 1득점.
박용호(부산) 강력한 대인방어, 타점높은 제공권으로 상대 공격 무력화에 기여.
이웅희(대전) 효과적인 위치 선정으로 상대 슈팅 작업을 방해하며 무실점에 기여.
GK
양동원(수원) 페널티킥을 포함해 후반 상대의 유효슈팅을 모두 걷어냄. 1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위클리 베스트팀
성남 일화(10. 1)
* 선정 :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연맹 부총재, 경기위원장, 심판위원장, 경기감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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