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2012 올대는 찾아온 이 위기를 넘기고 4강으로 가는 첫번째 올대가 될까요?
아니면 이 경기력을 그대로 담습하면서 8강전 졸전 끝에 패배할까요?
어떤 예측도 하기가 힘드네요.
한가지 팩트는 체력이 떨어졌고 공격진이 소집 후 처음 경기하는 수준이란 점.
토너먼트에 진입한 2012 올대의 무운을 빌 수 밖에...
ps : 주로 가시는 포털이 어디신지요? 저는 네이버.. 여기 반응이랑 크게 다를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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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굵은악마 작성시간 12.08.02 긍정적인 점이라면...
오늘 경기의 부진이 어쩌면 페이스 조절일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8강만 이기면 메달권인 4강이라.. 선수들 집중력이 올라갈 수 있다는 것.
반대로 부정적인 점이라면
메달에 대한 기대가 부담감이 되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평가전 이후 경기력 사이클이 내려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 -
작성자M I L O 작성시간 12.08.02 전 축구가 야구보다 카테고리가 앞에 노출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음이 메인 포탈입니다. 댓글은 보지 않습니다. 요즘 올림픽때문에 잠시 네이버에 접속을 자주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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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las 작성시간 12.08.02 4강 8강의 그레이드만 중요한건 아니라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이 세계무대에서 이제 조 2위권 이상은 기본적으로 목표로 삼을수 있고 상대들도 경계할수 있는 수준이 된 뜻깊은 대회이자 세대라고 생각합니다. 다크호스 수준에서 한단계 진일보했다고 할까.... 8강에서 멈춘다 한들 김호곤호의 8강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봅니다. 예측하건데..아마 향후 월드컵,올림픽에서 이제 한국은 기복심하고 들쭉날쭉한 경기력과 결과를 만들것 같지 않습니다..이제 어느정도 한국팀의 레벨을 만들어낸거 같습니다. 이게 오래 지속되다 보면 운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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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무신 작성시간 12.08.02 어후 간만에 lalas님 댓글보고 기분이 좋네요.
가봉전 졸전은 저도 아쉽지만, 일본의 성적을 논외로 하고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강팀이었습니까.
메이저대회 나가서 이렇게 점유율을 높이며, 상대와 대등하게 때론 우위를 점하며 싸우던게 제 기억으론
2002년이후로 처음인 대회였습니다. 언론들의 大설레발이 큰 실망을 주려고 여론을 조성하는 것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정도입니다. 8강진출 자체가 대단한 것이고, 8강이후의 성적은 누구도 모르는 일이죠.
어제의 졸전은 페이스조절이라 생각하고 8강을 기다릴 생각입니다.
P.S 저도 주로 daum을 봅니다. 축구가 야구앞에 있어서요^^ -
작성자꿈꾸는 작성시간 12.08.02 네이버는 먹는건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