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커월드는 연고이전2팀 표현(호칭)에 지역명을 붙여주지 않는것은 기본으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3월3일 3시개막! 3.3~8.26까지 240경기 팀당30경기 / 9.15~12.2까지 스플릿리그 112경기 팀당14경기 (총352경기 팀당44경기)
▷중계를 빌미로 이미 정해진 경기시간 변경요청하는일이 없기를 바랍니다.(중계는 감사하나 되도록 시간은 지켜주세요)
시상식을 앞두고 엄청난 논란이 되고 있는 이순간...
이번 이슈에 대해 사람들마다 다른 의견을 낼 수는 있지만 저는 지금 박종우 선수의 심정이 어떨지가 가장 걱정됩니다.
우리팀과 박종우 선수는 실력과 노력으로 동메달을 딴 것입니다.
정당한 메달을 딴것인데 선수에게 시상대에 오르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정말 부당한 일입니다.
메달 자격이 있는 선수로써 최고의 순간에 당연히 팀 동료들과 함께 해야죠.
조금 있으면 시상식이 열리는데 박종우 선수가 시상대에 꼭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축구팬으로써 박종우 선수에게 직접적인 응원을 보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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