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UTD, 3일 울산전부터 홈경기마다 썬큰광장 전망대 개방
- 전망대에 올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배경으로 사진촬영
- 홈경기 티켓 소지자 대상....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이용 가능
인천 유나이티드는 8월 3일 열리는 울산전부터 홈경기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썬큰광장 전망대를 개방한다.
30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썬큰광장 전망대는 인천 홈경기 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개방하며, 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30분전까지 운영한다.
썬큰광장 전망대는 전용 엘리베이터를 탑승하여 올라갈 수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최신식 경기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전체를 배경으로 하여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썬큰광장 전망대 바닥은 투명유리로 제작되어있기 때문에 전망대를 이용하는 인천 팬들은 아찔한 즐거움까지도 느낄 수 있다.
인천구단은 전망대를 이용하는 팬들의 안전을 위해 광장에 1명, 전망대에 2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천 구단은 8월 주말 홈경기에 마다 ‘블루데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경기 당일 파란색 계열의 복장을 착용하고 경기장을 방문하는 관중 대상 50% 티켓할인 혜택 제공, 야외 무료풀장 운영 등 팬들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준비가 되어 있다.
인천
추가
인천 U-15 광성중, 금강대기 정상 등극
경기 수성중 3대0 제압...우성용 감독 지도자상 수상
MVP 박성호, 득점왕 김진야, GK상 정다훈, 페어플레이상 조백상 등 ‘영예’
인천 유나이티드의 15세이하 유소년 클럽(U-15)인 광성중학교가 경기 수성중을 3대0으로 누르고 금강대기 정상에 올랐다.
광성중은 30일 강릉 강남축구공원에서 열린 ‘2013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경기 수성중을 맞아 정우영, 김진야, 추건열 선수가 각각 한골씩을 터뜨리는 수훈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했다.
광성중은 지난 2010년 오룡기 정상 등극에 이어 전국대회 우승은 두 번째이며 지난 5월에 열린 소년체전에서는 준우승에 올라 중학축구의 강자로 떠올랐다.
광성중의 박성호 선수는 최우수선수(MVP), 김진야 선수는 8골로 득점왕, 민성준 선수는 GK상, 조백상 선수는 페어플레이 상을 수상했으며 우성용 감독은 지도자상을 받았다.
올해 금강대기 중학교 축구대회는 전국에서 32개 중학교 축구팀이 출전, 지난 20일부터 자웅을 겨뤘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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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ettew 작성시간 13.07.30 인천이라는동네가 워낙넓어서요....인천에 섬도많고 맛집도 많기는한데 조금만더 구체적이면 추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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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eotaijibba 작성시간 13.07.30 mettew님 생각해보니 인천으로 놀러간적은 없는 것 같아서요 물론 인천홈경기도 볼거고 해수욕은 못하더라도 바닷물에 발은 담구고 싶은데.....인천에 번화가도 가보고 싶구요.너무 인하대 근처에 삼치골목인가도 맛있다던데....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저 인천에 가보자라고 일행들과 합의해놔서.대책없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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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occer 작성시간 13.07.31 3일 저녁 숭의 아레나 오시면 뒤풀이 장소 안내하겠습니다^^
인근 신포시장도 있구요~~~~~ -
답댓글 작성자자유리톨 작성시간 13.07.31 바다에 발담그시려면 육지에서는 힘들구요 적어도 섬으로는 들어가야합니다 영종도,용유도는 육지나 마찬가지지만...인천앞바다에서 해수욕으로 인한 피부질환은 장담 못합니다..-_-ㅋ 삼치골목은 동인천쪽도 유명하구요~바로옆에 신포시장도있구요~자유공원도 있어요~번화가쪽은 좀더 이동해서 구월동이나 부평을 가셔야합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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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셔〉 작성시간 13.07.30 광성중 얘들아 무럭무럭 크거라. 너네들이 훗날 인유를 책임질 살림꾼들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