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붐이 기술위를 맡고 독일쪽에서 감독을 찾아보는건 어떨까하네요
일단 독일이라면 지도자 인재풀도 넓고
체계적인 지도자 과정과
리그도 활성화 되어있으며
엔트리나 전술, 멘탈 자체도 항상 상위권이니
그 모든게 자국 리그와 지도자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차붐정도면 독일의 괜찮은 지도자를 독일내 인맥을 통해 찾아볼 수 있을듯한데
네덜란드식 축구에 이어 독일식 축구도 아시아에서 가장 피지컬이나 스피드가 좋은 편인 한국 축구에 적용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데요
최근 진출이 잦아진 분데스리가에서 한국 선수들 관리도 체계적이 될 것 같고
황보관 정도의 나부랭이가 있던 자리에 차붐이 간다는게 참 죄송한 일이지만,,,
감독 잘 발굴하고 4년만 지켜준다면 한국 축구에 큰 발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독일이라면 지도자 인재풀도 넓고
체계적인 지도자 과정과
리그도 활성화 되어있으며
엔트리나 전술, 멘탈 자체도 항상 상위권이니
그 모든게 자국 리그와 지도자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차붐정도면 독일의 괜찮은 지도자를 독일내 인맥을 통해 찾아볼 수 있을듯한데
네덜란드식 축구에 이어 독일식 축구도 아시아에서 가장 피지컬이나 스피드가 좋은 편인 한국 축구에 적용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데요
최근 진출이 잦아진 분데스리가에서 한국 선수들 관리도 체계적이 될 것 같고
황보관 정도의 나부랭이가 있던 자리에 차붐이 간다는게 참 죄송한 일이지만,,,
감독 잘 발굴하고 4년만 지켜준다면 한국 축구에 큰 발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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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한민국세계최강 작성시간 14.07.10 음 굿 아이디어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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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nthun 작성시간 14.07.10 제가 생각해도 차붐은 기술위 정도 자리가 좋다고 봅니다. 그대신 전권을 주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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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에서 작성시간 14.07.10 부회장겸, 기술위원장이란 감투도 있습니다.
실무형 부회장이라 권한도 막강해서 차붐도 좋아할걸요.
문제는 협회에서 삼고초려할 수 있는지가 문제지요. -
작성자네발낙지 작성시간 14.07.10 현 독일 축구는 피지컬에 세련된 패싱이 결합된 조직력 축구입니다.
그리고 차붐은 그냥 경로당 가라고 하세요. 밥줘가 지 대학 후배랍시고
대표팀에 빨리 소집해서 컨디션 올려야 한다는 개소리 하던 사람입니다.
해설만 졸린게 아니라 기본이 안되어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기술자. 작성시간 14.07.11 과연 대학후배라서 빨리 소집해야한다 했을까요? 이왕 뽑을꺼면 빨리 소집하는게 답일거라는 생각은 않해보셨는지요.(어차피 소속팀에서 뛰지도 못하는것) 그리고 차붐이 기본이 않되어 있는거는 어떤 기본이 않되었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