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델피에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1.30
안양은 조규성 팔라시오스 김상원 이정빈 컨디션이 엄청좋네요. 이 4명이서 공격의 모든것을 만드는 느낌입니다. 반면 부산은 경기 시작하자마자 짧은 패스위주로 잘 만들어가더니 초중반 지나면서 수세에 들어가서 그런지 자꾸 이정협한테 롱볼로 띄우는 느낌이네요. 롱볼로 띄우고 주위에서 받아줄 사람이 있어야하는데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이정협선수 혼자서 많이 외로워 보이네요. 전반전은 양팀 모두 치고 받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