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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게시판(일반)

볼만찬기자들 14R 리뷰 | 최대호 구단주 긴급 기자회견 왜? 역배 터진 수원-역배 터질뻔한 강원 에서 나온 소소한 이야기들

작성자델피에로|작성시간25.05.20|조회수198 목록 댓글 0

최대호 시장 관련 기자회견 찬기자가 체크하지 못했지만 채팅창을 보면 반응들이 상당히 안좋아. 

 

자세하게 현장에 안갔으니 이야기 할 수는 없고 간단하게 집고 가겠습니다. K리그9경기와 코리아컵 1경기 10경기에서 오심이 나왔다고 최 구단주가 주장을 한거죠. 과거에도 최 구단주는 심판 관련 글을 써서 제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2년전에 200만원 벌금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들리는 말에 의하면 '사비를 털어서라도 내겠다' 지금 규정상 사후 심판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은 벌금 300만원 이상인데 연맹도 이건을 주시하고 있고 최소 징계 금액보다는 훨씬 더 많은 징계 금액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축구인 골프대회에서도 이 기자회견 소식이 전해지고 나서 이야기가 많이 나왔어. 과거 이재명 성남시장이 판정 관련해서 이야기가 오간적이 있어. 

 

시민구단 뿐만 아니라 기업구단도 판정에 속앓이를 하는것은 똑같아. 경기 끝나면 심판 이야기부터 나오고 판정때문에 우리가 졌다는 생각을 많이들해. 우리도 심판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말하고 싶지만 규정상 심판에 대해서 말못하는 케이스가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최 구단주는 오랜만에 기자회견을 열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 

 

축구인중 골프를 잘치는 4대 천왕으로 김기동, 김도훈, 신태용, 이흥실. 김도훈, 신태용, 김기동이 컨디션 최정상에서 붙으면 웬만한 프로급. 60타 까지는 아니지만 싱글은 쳐. 황선홍 감독은 무릎이 굉장히 안좋아져서 골프를 안쳐. 정정용 감독은 골프를 칠주는 아시는데 거의 안쳐. 칠줄만 아는 수준. 변성환, 이정효 감독은 안친티가 나더라. 이민성 감독도 골프를 쳐. 포옛 감독은 이도현 단장과 이야기를 하다가 '감독님이 내년에도 계시면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라고 말해. 김상식 감독도 골프를 잘치기는 하지만 수준급은 아니야. 선수 출신이라서 다들 승부욕이 강해. 고요한은 진짜 장타자. 잘맞으면 290m 넘게 날라가. 롱기스트는 고요한이 출전하면 거의 확정이라고 봐야. K리그의 박찬호. 고요한은 원래 힘으로 유명했어. 골프로 많이 친해지는거 같아. 

 

클리말라 금성에서 관심인것은 사실. 팔로우 하고 있고 후보군에 있어. 근데 어디서 클리말라가 안온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왜 확실하게 만기자가 말씀드리냐 하면 금성 구단에서 '어떻게 알았냐'는 전화를 받았기 때문. 후보군의 한명이라고 봐야. 확실한것은 도장을 찍어야하니까... 

 

안데르손은 K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기 때문에 일단은 K리그먼저 접근하지 않을까 싶어. 

 

원두재 국내 복귀설 관련 원두재는 현재 소속팀에서 1분도 빠지지 않고 전경기 풀타임 출전 중이라 굉장히 소속팀 생활에서 만족을 하고 있고 선수 본인도 두바이 생활에 만족하고 있어. 소속팀에서는 재계약을 원하고 있고 선수 본인도 중동 생할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어서 UAE와 카타르 리그에서 러브콜이 많이 오고 있는 상황이라 국내 복귀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아. 해당 에이전트가 '국내 복귀는 전혀 아니다' 라고 말해.

 

U-23 감독 관련해 후보군으로 김도훈, 이민성, 박동혁, 설기현 총 4명. 찬기자가 알기로는 일부 감독과는 미팅을 한것으로 알고 있어. 4분중 결정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최종적으로 순위를 정해서 회장 보고가 올라가면 그때 결정이 날 것으로 보여. 4명 중에 김도훈, 이민성 감독이 높아. 결정이 나면 찬기자가 썰을 풀어드리겠습니다. 23세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것에 대해 높은 점수를 준것으로 알고 있어. 

 

전북의 무패가 10경기로 늘어나. 

 

전진우는 놀라울 정도. 늘 좋은 위치에 가있어.

 

전북이 단단해 졌다는게 상대에게 흐름을 내줬을때 안정되게 지켜.

 

축구인 골프대회에서 이도현 단장에게 많은 이목이 집중되었어. 1년전과 분위기가 상당히 달라. 

 

이름 바꿔서 성공한 축구 선수 케이스가 많아. 

 

홍명보가 이날 경기를 지켜봤고 찬기자 생각에 전진우는 대표팀 명단에 들거같아. 

 

전진우는 수원삼성 시절 안좋았을때도 많은 유럽팀에서 계속 지켜봤어. 만기자는 과거 전진우 이야기를 할때 여러가지 면에서 손흥민과 많이 닮았다고 주장 했는데 그때는 씨알도 안먹혔어. 지금보면 뭔가 손흥민처럼 될려고하는게 보여. 조금씩 성장하는거 같아. 

 

송민규 역할도 잘하고 있어. 이승우가 못뛰는것이 납득 될 정도. 송민규 올시즌으로 계약기간이 만료되지만 아직까지 전북과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는 않았어. 송민규도 과거처럼 해외진출에 목을 메는 상황은 아니야. 하지만 이번은 이적료 없이 갈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송민규 선수에 대한 해외의 관심은 늘 있어. 2년전만 하더라도 굉장히 컸었는데 그때는 이적료 문제로 조금 걸렸던 부분이 있고... 송민규는 전북에 만족하고 있어. 협상 테이블을 어느 포인트에서 차릴 것이냐가 중요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여. 찬기자 생각에 잔류 가능성이 높아보여. 

 

전북은 오른쪽에 전진우 한명 밖에 없기 때문에 오른쪽 포지션에 보강을 생각하고 있어. 아나스모 선수는 무조건 내보낼 것이고 안드리고는 계약이 만료. 외국인 선수 2자리 쿼터가 비기 때문에 외국인 선수를 찾고 있어. 아직까지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해. 빠른 스타일의 윙어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자리를 보고 있어.

 

안현범의 경우 조용히 상황을 주시하고 있어. 관심을 갖고 있는 팀이 몇몇 있어. 하지만 연봉이 워낙쎄. 안현범의 계약은 올해가 아닌 내년까지. 전북이 이적료 없이 팔기는 꺼려하고 있어. 안현범의 연봉과 이적료까지 고려하면 두자리 수를 주고 데려가야 하는데 그런 팀이 나올지 지켜봐야. 최근까지는 수원삼성과 금성에서 관심 있었어.

 

루머가 나왔던 코르도바의 경우 만기자는 자가발전으로 알고 있어. 전북이 관심을 가졌던 선수는 맞지만 그 이후에는 이야기가 쏙 들어갔는데 이 선수가 팬들과의 DM에서 '나 전북 갈거 같다'고 이야기 하고 전북 SNS에 DM도 하고... 하지만 전북은 지금 더블을 노리기 때문에 좀 더 수준급의 선수를 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 이랜드 수비보강 알아보고 있어.

 

안양은 2로빈에서 승리가 없어. 5경기째 무승. 경기력은 나쁘지 않아. 

 

초반과 비교해 모따의 파괴력이 떨어지고 있고 젊은 선수들의 체력도 조금씩 떨어지고 있어. 

 

많은 관계자들이 안양의 전북전 경기를 보고 제자리를 찾는게 아닌가... 라고 말해.  

 

김봉수 전북이 관심을 갖고 있는것은 팩트. 전북은 외국인 선수에게 돈을 써야하는 상황이라 김봉수 선수에까지 그 돈을 쓸 수 있으냐... 냉정하게 전북이 지금 돈이 많은 상황은 아니야. 그래서 좀 지켜봐야. 김봉수 이적료는 두자리 수가 필요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돈을 많이 쓸 수 있는 팀이 없어. 대전도 지축을 흔들정도의 이적료 사용이 불가해.

 

King Of the Match 전진우

 

 

강원 입장에서 아쉬웠던 경기. 

 

정경호 감독이 울산에 굉장히 강해. 성남 감독 대행시절부터 고려한다면 울산을 상대로 2승 1무. 

 

홍철은 평생 왼쪽에서만 뛰었던 선수인데 이날은 오른쪽에 배치. 정경호 감독의 포지션 파괴는 지금도 알게 모르게 쓰고 있어. 이날 신기하게 홍철이 오른발로 슛팅도 때리고 했어. 역시 클라스가 있는 선수는 좌우를 가리지 않아.

 

울산은 공격 장면이 매우 아쉬워. 베테랑 선수들이 풀지 않으면 경기가 풀리지 않아. 

 

울산은 좋은 흐름을 타지 못하고 있어.

 

조현우는 초반에 폼이 안좋은것 처럼 보였으나 2로빈 부터는 역시 조현우라는 말이나와. 

 

안데르손 울산과의 협상은 결렬. 수원FC는 안데르손 이적 관련해서 이적료 + 조현택 + 최석현을 요구했는데 울산에서 조현택을 지키는 쪽으로 선택하면서 협상 결렬. 하지만 찬기자 생각에 아예 울산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0%는 아닌것 같아. 

 

울산은 외국인 선수 자원을 보러 최승범 디렉터가 브라질로 날아갔어. 수비수를 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수비수만 보고 있는것이 아니라 두루두루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다가 좋은 공격수가 보인다 하면 또 고려하는거고...) 수비수를 보고 있는 이유가 현재 울산의 수비수가 타팀과 유력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

 

울산은 김영권과 재계약 테이블을 차려. 찬기자 생각에는 김영권과 재계약 하지 않을까 싶어. 

 

아라비제 관련 앞에 있던 모든 사가는 다 말 못하고 현재 상황만 이야기하면 아라비제는 현재 조지아에 있어. 그래서 울산은 무단 이탈로 선수를 FIFA에 제소. 그랬더니 아라비제 측에서 급여 미지급으로 FIFA에 제소. 이 상황이 골때리는게 FIFA에서는 선수 손을 들어주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울산은 아라비제 관련 자료를 많이 모으고 있어. 아마 계약 해지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현재는 계약 해지된 상황은 아니야. 짜증이 난다고 떠나는 케이스는 좀 있는데 아예 구단에게 말을 하지 않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케이스는 극히 드물어. 아라비제는 앞서 변호사를 통해 구단에서 본인에게 훈련을 시키지 않는다는 주장을 했는데 이는 울산 구단이 승리해.  

 

서울이랜드 이탈로는 계약기간이 6월까지. 6개월 계약이었어. 구단에서 안잡을거 같아. 

 

강원은 외국인 선수 코바체비치 자리가 비는데 정경호 감독이 외국인 선수 말고 국내 선수로 해달라고 요청. 포지션은 스트라이커, 윙어. 여름에 데려와서 브라질 선수 같은 경우 쉬다가 오기 때문에 몸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당장 써먹을 선수가 필요하다고 해서 국내 선수로 해달라고 요청. 김건희 루머가 있었지만 어느정도까지 인지 모르겠어. 박상혁은 10월 전역. 6월 전역이면 좋을텐데 말이죠...  국내 선수를 우선으로 생각한다는 것이지 외국인 선수를 포기한것은 아니야. 

 

울산 라이벌 팀에서 이적한다는 루머는 찬기자 만기자 모두 모르는 이야기. 

 

King Of the Match 조진혁

 

 

이동경이 양날의 검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 경기. 6월 A매치를 앞두고 약간은 욕심을 부리나 느낌이 들어.

 

선경에너지 PK 장면 관련해서 비슷한 상황으로 볼 수 있던 다른 경기들과 판정이 달라. 그래서 오늘 심판위원회에서 심판들에게 다시 교육을 할 예정. 일관성이 가장 중요해. 

 

김포와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채프먼이 VAR로 확인이 되서 놀라웠어. 그런장면을 VAR로 확인하는것도 신기했고. 에울레르 선수가 바로 다가가서 김도균 감독이랑 통역해서 채프먼 이상한짓 했다고... 그랬는데 심판이 그것을 바로 캐취했는데 신기했어. 고정운 감독은 정말 극대노. 

 

작우영, 홍현석 결혼 발표. 

 

6월에 김천상무에서 전역하는 선수들은 여러모로 여름 이적시즌에 큰 대어가 될 것. 모재현, 김동헌 등등 김천상무에서 한층 성장한 선수들이 시장에서 큰 반응을 이끌것. 

 

선경에너지 간담회는 전술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와. 김재우를 왜 안쓰냐는 질문도 나와. 김선민 영입도 하고 싶었다고 말해.

 

김봉수 선수는 상황이 똑같아. 선경에너지가 쓸 수도 있고 쓰지 않을 수도 있어. 이적료 규모에 따라 결정. 선경에너지가 급하게 팔 이유가 하나도 없어. 전북, 대전에서 관심 있어. 찬기자는 김봉수가 해외쪽에 관심 있어하는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모재현은 황선홍 감독이 시즌 초부터 관심 있었어. 하지만 이을용 감독이 모재현을 무조건 쓰겠다고해서 협상 테이블이 결렬 된것으로 알고 있어. 모재현 선수는 이을용 감독과 직접 통화를 두어차례 한것으로 알고 있어. 

 

King Of the Match 이탈로 

 

 

광주는 무자격 선수로 의심받는 선수들을 투입할 것인가 고민했지만 이 선수들을 투입하지 않으면 그 전까지 해왔던 경기들을 모두 부정하는 셈이 되기 때문에 선수들을 그대로 투입. 

 

포항은 경기전부터 무자격 선수로 의심 받는 선수들이 투입된다면 이의제기를 하겠다고 준비를 했고 실제로 경기 종료후 이의제기를 했어. 

 

이의제기의 포인트는 당장 결과를 뒤집겠다는 것이 아니라 48시간 내에 이의제기를 한 기록이 있어야 향후 이런 부분이 정리가 되었을때 그것에 대한 구제가 가능해. 

 

찬기자는 KFA가 6 광주가 4의 비율로 잘못했다고 생각해. KFA가 자신들의 잘못도 있기 때문에 광주에게 잘못을 떠넘기기도 부담스러워하는거 같아. KFA가 지난 몇년간 얼빠진 행동들을 많이 했는데 이번 사건이 그런 행동의 대표적인 사건으로 봐야. KFA는 욕을 더 먹어야. 

 

만기자 생각에 KFA가 내논 입장문은 너무 섣부른 입장문 같아. 만약 FIFA와 AFC가 내린 결론이 KFA와 다르다면 KFA는 다시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어. 

 

FIFA보다 AFC가 노빠꾸야. 그래서 AFC가 FIFA보다 징계를 더 쎄게 때리는 경향이 있어. 벌써 상위 기관에서 결정이 나오지 않았는데 잘못이 없다고 판단을 한 KFA는 너무 섣부르다고 봐야. 

 

이정효 감독이 KFA 이사여서 감싸는것이냐는 말이 있는데 전혀 아니야. KFA에서 이사는 권한이 하나도 없어. 가끔씩 회의가 있으면 가는 수준. 권한이 있거나 그런게 없어.  

 

광주도 큰 잘못이고 연맹 차원에서도 뭔가가 액션이 이루어져야 할 듯. 직원이 적은 프론트를 갖고 있는 시민구단에서 이런일이 많이 일어나. 그래서 연맹에서 어느정도 규모를 갖춘 프론트 시스템을 만들던지 그렇지 않고서는 구단을 창단하지 못하게 만든다던가 하는것이 필요해.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 나가는 구단의 실수라고 생각할 수 없는 수준. 규모가 큰 기업구단에서도 실수가 일어나는데 그것을 수습하는 구단이 있는 반면 그것을 몇개월째 방치하다가 지금 터트리니까 부랴부랴 돈내는 구단이 있는데 문제가 많아. 프로답지 않은 구단이 많아. 

 

만기자는 어떻게든 광주 구단을 징계해야한다고 생각해. 

 

포항은 최근 흐름을 타다가 코리아컵도 그렇고 살짝 흐름이 꺾인 모습. 오베르단의 빈자리가 생각보다 훨씬 커 보여. 

 

포항은 부상자들 복귀에 시간이 걸릴듯. 

 

King Of the Match 박인혁 

 

 

두팀 모두 승점을 땄어도 이상하지 않았을 경기.

 

요시노가 정승원을 잘 괴롭혔고 그 과정에서 정승원도 맞서다가 까이오를 향한 하이킥으로 경고도 받아. 정승원이 경고를 받았지만 그 이후에는 경고를 받지는 않았어. 그정도로 경기가 치열했어. 

 

대구가 4백으로 바꾸고 나서 빌드업을 선택한것으로 보여. 하지만 금성은 대구가 빌드업 과정에서 실수가 굉장히 많은 점을 노렸어. 그 이후에도 대구는 빌드업 과정에서 계속해서 실수가 나와. 플랜B, 플랜C로 활로를 찾아야하는 타이밍에 수비에서 공이 자꾸 끊기다 보니까 추격이 어려워. 

 

금성은 귀중한 승점 3점은 맞으나 경기력의 먹구름이 아직 다 걷혀진거 같지 않아. 공격 지표는 높지만 득점은 하위권. 

 

그와중에 둑스는 가능성을 보여.

 

대구는 모든 지표에 있어서 박창현 감독때가 더 좋아. 이것은 감독 경질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 시즌 시작부터 지금까지 거의 일관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변화가 필요한거 같아. 

 

금성 김주성 해외 진출 추진중. 구단에서도 좋은 조건이 오면 보내주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중국과 중동쪽에서 이야기가 있어. 찬기자가 알기로는 김주성 선수가 꽤 많은 위임장을 준것으로 알고 있어. 아무래도 금성에 만족할 이적료를 줄 수 있는 쪽이 중국과 중동이기 때문에 그런이야기가 나온것 같아. 

 

금성 스트라이커 계속 찾고 있어. 

 

대구 외국인 선수 정리겸 보강 계획 있어. 

 

금성 린가드 이적 관련 별다른 움직임 없어. 

 

대구 감독 관련해서 지난주와 크게 달라진 점이 없어. 조광래 대표가 현 감독으로는 쉽지 않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 내부적으로 조금 더 기회를 줘야하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와.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바뀌게 되면 나오는 카드가 구체화 되는 과정은 아니여서... 

 

전북은 티아고는 계약기간이 남았기 때문에 일정 이적료(생각보다 커) 이상이 아니면 보낼 생각이 없어. 금성이 데려갈 수 있는 규모는 연봉까지 고려하면 어려워. 겨울에 금성에서 티아고와 야고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사실. 

 

둑스 계약은 7월까지

 

King Of the Match 둑스 

 

1위와 최하위팀의 대결. 

 

대전의 가장 큰 문제는 미들. 허리진에서 경기 운영이 되지 않아.

 

밥신이 없는것이 커. 

 

찬기자가 전에 이명재 이야기를 하면서 대전에서 K리그2 선수를 영입하려고 한다고 했었는데 그게 여승원 선수였어. 그게 벌써 단독 보도가 나올줄 몰랐어. 바이아웃을 지르고 데려와. 

 

안데르손은 수원F 까지 가는거 같아. 미쳐 날뛰고 있어. 이순민이 안데르손을 따라다니다가 끝나. 

 

최규백 모처럼 나와 베테랑의 역할을 아주 잘해줬어. 

 

김은중 감독이 팀을 탄탄하게 만들어. 

 

안데르손이 지금 링크되어 있는 팀은 대전, 전북, 금성. 김은중 감독이 원하는건 돈보다 선수. 김은중 감독은 각 협상 대상 구단에 원하는 선수들을 지목한것으로 알려져. 수원FC 잔류가능성과 울산으로 이적 가능성이 완전히 없는것은 아니야. 수원FC가 잔류해야 해서 안데르손을 계속 팀에 남기고 싶다면 울산, 대전, 전북, 금성에서 제시한 연봉으로 올려주면 수원FC에 잔류도 가능해. 다만 그 돈이 시도민구단이 내기에는 부담스러운 금액. 

 

King Of the Match 안데르손 

 

 

 

 

 

대전 보야니치 이적썰은 들은바 없어. 보야니치는 현재 울산과 재계약 협상중.

 

금성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나가면 돈쓴다는 이야기는 아닌거 같아. 

 

대전은 입대할 선수들급 레벨 선수를 계속 찾고 있어.

 

김문환, 밥신 복귀는 3경기에서 5경기 사이 정도 걸릴듯

 

수원FC와 대전 경기의 역배를 만기자가 맞췄다는 사실을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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