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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게시판(일반)

볼만찬기자들 15R 리뷰|'우승 짬바' 울산 역전승 이끈 엄살라, 이정효의 획기적인 화이트보드 퍼포먼스 비하인드

작성자델피에로|작성시간25.05.27|조회수160 목록 댓글 0

찬기자는 라이브 방송 끝나고 바로 대전으로 갈 예정. 

 

(채팅창) 전진우 스위스에서 관심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답변) 잘 모르겠습니다. 유럽행을 추진했던것은 맞는데 현재 버전은 잘 모르겠습니다. 

 

만기자 한지민 배우 좋아해. 잔나비 음악을 듣고 여자가 왜 뻑이 가는지 알 수 있었어.  

 

(채팅창) 광주 징계 최종 결과는 언제쯤 알까요?

(답변) 아직은 확정적이지 않습니다. 일단 목요일에 열리는 위원회에서 먼저 재정건전화에 관한 징계부터 나오지 않을까 싶어. 그게 클 수 있어. 이게 지금 해결이 어느정도 안되었다고 들어서 징계 가능성이 높아보이거든요. 그래서 프런트는 지금 죽을 맛입니다. 그것을 만든것도 어쨌거나 광주 구단이고... 광주 따로 프론트 따로 감독 따로가 아니기 때문에 다들 힘들어하는거 같습니다. 

 

광주는 참 신기한게 예전부터 행정적으로 문제를 많이 일으켰는데 굉장히 감독을 뽑는 눈이 있어. 그래서 승격은 잘했어. 박진섭 감독, 이정효 감독... 참 신기해. 광주는 참 행운을 잡았음에도 행정적으로 쫓아가지 못한게 굉장히 아쉬워. 남기일 감독도 그렇죠. 광주는 감독 상당히 잘 뽑아. 다 젊은 감독들에게 기회를 주었는데 모두 성과를 냈어. 

 

기사에 나온바와 같이 김병수 연천FC 총 감독이 대구FC 지휘봉을 잡습니다. 아직 싸인은 하지 않았어. 대구는 오늘 오피셜을 내는것이 목표. 오늘 경기가 있는데 경기전 보도 자료를 뿌릴 예정. 오전중 김병수 감독이 대구로 내려간것으로 알려져. 조건같은 부분은 다 맞췄기 때문에 큰 이변, 변수는 제로에 가까워. 오피셜만 기다리면 될 듯.

 

대구가 여러 감독들과 접촉했어. 서동원 감독대행 체제로 갈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기는 했었는데 이대로라면 잔류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결론이 났고 그러면서 여러 감독들과 접촉을 했었는데 가장 먼저 접촉을 했던 감독은 다들 아시다시피 김도훈 감독. 하지만 연봉이 맞지 않았고 김도훈 감독도 대구행에 생각이 없었어. 그다음에 만났던 감독이 이민성 감독. 이민성 감독은 22세 대표팀 감독과 연결되는 부분들도 있고 조건적으로나 여러가지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역시... 그러고나서 여러 감독들이 물망에 올랐었는데 그중에 박진섭 감독도 있었고, 김병수 감독도 있었어.

 

정정용 감독 루머는 정황아닌 여러 정황이 있었어. 정정용 감독이 왜 울산전에 결장했냐를 알아봤더니 일주일 동안 훈련을 맡지 않았어. 일주일동안 훈련에 참여를 안하니 김천 선수들 사이에서 수근수근 말이나오기 시작. 두번째 정황은 전 직장이었던 서울이랜드에 서류를 요청했던 이야기가 돌았어. 마치 일반인이 전직장에서 서류를 떼는것처럼 선수들 사이에서 루머가 돌았어. 대구 사람이고 대구와 꾸준히 접촉아닌 접촉이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갈 수 있는 상황이다 해서 루머가 나온것 같아. 정정용 감독 서류 관련된 부분은 건강검진도 있었고 교수를 했었는데 휴직 상황인데 연장 부분이 있어서 그부분도 걸렸었고 김천 내부에서도 이와 관련해 불편한 이야기가 있었어. 그래서 이 루머가 토요일, 일요일 어마어마하게 퍼지면서 정정용 감독이 가까운 기자들한테 '아니라고 말 좀 해줘' 라고 성질을 낸것으로 알려져. 정정용 감독의 신분은 군무원. 국방부에 소속된 직원이다 보니까 일반 직장인들은 그만두려고 하면 절차가 필요한데 군무원은 그런 절차까지 필요하지 않아. 그런 상황까지 고려하면 시즌 중 팀을 옮길 수도 있겠다는 시나리오를 펼치는 관계자도 있었는데 전혀 사실 무근이었어. 정정용 감독이 언젠가는 대구 감독을 한번 할 가능성이 높기는해. 

 

김병수 감독 선임 비하인드로 연천 총 감독을 그만둘 수 있다는 뉘양스를 연천 구단에 풍겼어. 두번째 단초는 대구에서 감독님을 봤다는 이야기가 선수들 사이에서 돌아. 세번째 단초는 서동원 감독대행과 김병수 감독은 고려대 선후배여서 친한 관계로 알고 있는데 서동원 감독대행이 가까운 지인을 통해서 '지금 우리 상황이 안좋아서 이것을 해결 할 수 있는 사람은 김병수 감독님인것 같다' 라는 말을 스윽 했어. 찬기자가 과거 대구 감독 관련 깜짝 놀랄만한 이야기가 있다는 것 중 하나가 김병수 감독 이야기도 있었고 이외에 또하나 충격적인 소식이 있었는데 그것도 연어 관련된 이야기였어. 

 

U-22 대표팀 관련 이민성 감독 선임은 거피셜이라고 봐도 무방. 뒷이야기를 좀 전하면 1차 후보는 7명. 이민성, 최용수, 김도훈, 설기현, 박동혁, 박진섭, 남기일. 그런데 2차로 4명이 추려져. 이민성, 김도훈, 설기현, 박동혁. 4명이 면접을 봤고 그중에 가장 점수가 높았던 분이 이민성 감독. 이민성 감독이 하고 싶다는 뜻을 적극적으로 어필. 김도훈 감독은 면접까지 봤어. 김도훈 감독은 22세 보다는 다른쪽을 조금 더 염두해둔 것이 많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이민성 감독이 거의 낙점이 되었고 어제인가 이사회에 올라간것으로 알고 있고 아마도 이번주 최종 발표가 날 것 같아. 예전의 경우 정몽규에게 1,2,3,4 순위로 올려 재가를 받았는데 지금은 일절 순위도 보여주지 말고 올리고 옆에 점수를 적으라고 말해. 정몽규는 문체부에서 KFA 대표팀 감독 관련해 너무 말이 많으니까 근거 자료로 정성적인 평가가 아닌 정량적인 평가가 필요해 위원들에게도 점수를 적으라고 했기 때문에 이제 이것을 뒤집기 어려워. 덕분에 대표팀 감독을 뽑을때 정몽규 잡음은 좀 덜해질듯. 

 

김병수 감독 선임 이후에 '과연 잘할까?' 라는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 병수볼이라는 컬러를 바탕으로 팬들에게 기대를 하게하는 감독인것은 맞지만 기대를 넘는 성과를 낸적은 없어. '대구는 즉각적인 사람이 필요한데 김병수 감독은 시간이 좀 걸리는 스타일 아닌가?' 라는 말을 많이해. 만기자 생각에는 첫째 대구는 순종적인 선수들 또 나를 돋보여야 하는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김병수 감독이 과거 영남대에서 보여줬던 자기 축구의 색을 입히기 최적의 팀일 수 있어. 둘째 곧 A 매치 휴식기이기 때문에 그 시간동안 감독이 추구하는 색깔과 플랜을 주입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그래서 '수원삼성에서 실패했잖아' 라는 말보다는 지켜 볼만한 감독임에는 틀림없어보여. 

 

선경에너지는 연패 탈출에 의미 부여를 할 수 있는 경기. 

 

전북은 연패 행진이 끊기지는 않았지만 11경기만의 무득점. 

 

전진우가 평소보다 잘 안보였어. 

 

전북의 여름 이적 시장에서 중요 포인트는 외국인 선수. 스트라이커와 윙어를 할 듯. 스트라이커를 왜 또 해?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티아고는 콤파뇨와 다른 스타일의 선수. 그래서 포옛 감독이 구단에게 '콤파뇨보다 실력이 떨어지더라도 같은 유형의 선수가 와야지 후반에도 균일한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다' 고 구단에게 말했고 콤파뇨 유형의 선수를 찾고 있어. 이렇게 되면 티아고가 나갈 가능성이 있어. 이적료도 책정해 놓았어. 하지만 티아고는 올해 계약이 만료 되기 때문에  그 이적료를 지불하기는 쉽지 않아보여. 티아고를 원하는 클럽이 많지는 않지는 않아보여. 윙어는 발빠른 유형의 선수를 찾고 있어. 전지 훈련부터 브라질 공격수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 않을것으로 알려져. 시즌 중에도 브라질 선수들을 제외하고 공격진을 꾸리는 것을 보면 유럽쪽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 지난번에도 몇몇 에이전트들이 브라질 선수들을 넣어봤는데 브라질 선수는 좀... 이런 반응이 있었어. 

 

콤파뇨 UAE 클럽에서 관심 있다는 루머가 나왔는데 전북 구단에서 별다른 반응 없어. 핵심 공격수 인데 우승 할 수 있는 상황에서 뺄 수 없죠. 

 

에르난데스 톱은 어려워보여. 지금 티아고도 전형적인 타겟이라고 생각 안하는데 에르난데스는 제로 톱 형태로 가야하는데 그거는 포옛 감독의 플랜에 없다고 봐야. 이승우 스트라이커도 지금으로서는 쓸 가능성이 높지 않아보여. 

 

콤파뇨 부상이 있어. 이번주 경기까지는 어려울거 같아. 

 

선경에너지 감독 관련 이야기는 없어. 

 

(채팅창) 티아고, 에르난데스, 안현범, 공시현과 안데르손 이적썰 사실인가요?

(답변) 이게 그냥 보면 이 정도면 수원FC 받겠어 라고 생각하실텐데 수원FC도 T.O.가 있고 연봉 규모가 있습니다. 티아고랑 에르난데스가 동시에 들어오면 안데르손이 지금 받는 돈에 3배는 될껄요? 여기다가 안현범 선수 더하면은... 저렇게 데려오면 김은중 감독은 너무 좋지. 근데 여러분들이 안데르손 선수 관련해서 트레이드 이야기를 할때 '요선수 요선수 붙이면 좋겠지?' 아 좋죠~ 오 좋아~ 근데 그게 수원FC의 상황이 있잖아요. 그게 T.O.를 늘리는게 쉽지 않아요. 특히 시도민구단 T.O.를 바꾸기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김봉수 전역하면 선경에너지에서 뛰고 상황을 보겠죠? 선경에너지도 선수를 원하고 있어. 이적료가 10억 이상인것도 이상인데 가급적 선수를 끼고 하고 싶어해서 안데르손 처럼 굉장히 기준이 높거든요. 김봉수 선수 영입전도 쉽지 않을 것을 보입니다. 

 

'선경에너지가 기업구단이니까 돈이 많지 않아?' 하는데 그렇지 않아. 이적료를 들어서 선수 영입하기는 쉽지 않아보여. 트레이드쪽으로 포커스를 맞출 것으로 보여. 

 

King Of the Match 김동준

 

 

포항은 경기력이 꺾일것 같은데 하면 경기력이 좋아져. 

 

어정원 멋진 첫 골. 

 

안양 무승이 길어져. 

 

안양도 그 범주에 들어갈 것 같다는 이야기가 최근들어 조금씩 나오고 있어. 

 

오베르단이 사기. 부상 복귀하자마자 놀라운 활약. 

 

김인성 아직 빨라. 

 

포항은 신광훈 선수가 출전시간이 적어지는 것이 좋은 징조야. 신광훈 선수의 체력 관리를 해줘야 하기 때문. 안양전은 이런면에서 좋았던 경기. 

 

포항 이호재는 홍명보가 마지막까지 대표팀으로 선발할까 고민했던 인물. 

 

포항 신광훈은 글을 잘쓰는 것 같아. 

 

동아시안컵 대표팀 선발의 변화 폭이 클 수 있는 것이 홍명보가 K리그2도 많이 돌아다녀. 백지웅 선수등도 눈여겨 보고 있어. 

 

안양 외국인 선수들의 인&아웃이 있을 것이다라는 루머가 계속 있는데 안드리고 선수는 별 진척이나 흐름은 보이지 않아. 안드리고 리턴썰이 있었는데 이게 성립되려면 일단 전제 조건이 마테우스가 나간다는 것이 필요하는데 안양은 마테우스를 죽어도 팔 생각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고 안드리고는 7월 계약이 끝나는데 선수 본인은 일단 중동, 중국 쪽으로 생각하고 있고 여의치 않은 경우 K리그 다른 구단으로 갈 수 있다는 의지를 내비쳐.  

 

 

 

이명재는 버밍엄과 계속 재계약 협상 중. 분위기는 괜찮아. 그쪽에서도 제안이 너무 터무니 없지 않으면 버밍엄에 잔류할 생각이 있어서 재계약 할 가능성이 높아보여. 

 

 

King Of the Match 어정원

 

 

상당히 흥미진진하지 않았던 경기. 

 

승점 1점은 양팀에게 공정한 결과. 

 

강현무의 실수 이후 금성은 경기력을 회복하지 못했어.

 

이 경기 모든 접촉에 심판은 파울을 불어. 덕분에 제일 지루했어. 

 

수원FC가 안데르손을 통해 대전에 원했던 조건은 유강현과 김민덕 + 현금. 대전은 단칼에 거절. 두명 다 보낼 수 없다는 입장. 유강현의 경우 많은 클럽에서 관심을 받고 있어. 황선홍 감독의 경우 주민규가 내년에는 폼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외국인 선수가 메인 스트라이커를 본다고 했을때 두번째, 세번째로 스트라이커를 봐줄 선수가 유강현 말고 없다고 판단. 그래서 유강현을 굉장히 지키고 있어. 타팀으로 유강현이 간다면 임대로 가게 될 것. 김민덕은 김현우가 군대를 가는 부분을 메꾼다는 계획. 

 

덕분에 안데르손은 대전과도 힘들어졌어. 그래서 금성이 안데르손 영입에 적극적. 김은중 감독이 금성의 윌리안을 굉장히 원해. 잘 딜을 맞춘다면 가능성도 있어. 김은중 감독은 안데르손과 약속을 했기 때문에 가급적 여름에 보내겠다는 입장. 만약 금성과 거래가 성사 된다면 윌리안 + 또 다른 선수 + 현금 조건일듯.  

 

금성 클리말라 영입 가능성 살아있어. 

 

금성은 6월 초에라도 일찍 외국인 공격수 영입을 결정지어서 A매치 휴식기에 적응에 돌입 할 수 있는 상황을 원해. 

 

조영욱은 멘탈이 나간것같아. 이번 경기에서도 자기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넘어져. 

 

전북도 안데르손에 관심이 있기는 한데, 좀 더 직선적인 윙어를 원해. 게다가 전북 선수들의 연봉이 엄청 높아. 수원FC가 감당하기에는 트레이드 카드가 많지 않아. 그래서 현재로서는 굳이 꼽자면 금성쪽이 가장 가까워.

 

King Of the Match 안준수

 

 

이번 라운드 가장 재미있었던 경기. 

 

울산 역전승은 지난해 10월 6일 이후 처음. 당시 상대도 김천. 

 

김천이 승점을 충분히 딸 수 있는 경기였는데 대처가 아쉬웠어.

 

세골 모두 보야니치가 기점인 것이 포인트. 

 

PK는 조현택 실수로 봐야. 

 

보야니치 울산과 계속 협상중. 

 

울산 폴란드 출신 수비수와 합의를 한것으로 들었어. 하지만 울산은 외국인 쿼터가 없어. 디렉터가 나가면서 폴란드 수비수를 마무리하고 브라질로 가서 공격수를 보고 있어. 브라질에서는 아직 성과는 없어. 

 

울산 야고는 성남에서 강력이 원했던 것은 팩트인데 야고는 죽어도 2부는 가지 않겠다는 입장. 

 

아라비제 빼는것이 어려워 루빅손 계약이 올해까지여서 루빅손을 일찍 보내는것도 고려중.  

 

26일 정정용 감독은 시즌 도중 감독이 떠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선수들에게 알려. 

 

루빅손은 올해 계약이 만료인데 현재 재계약 협상 테이블은 안 차려진것으로 알고 있어. 많은 팀들이 '루빅손이 시장에 나왔데' 하면서 시장에서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그렇지만 아직까지 울산이 '시장에 내놨어' 라고 이야기 한것은 아니야. 그래서 '루빅손이 시장에 나오면 우리가 데려갈래' 라고 하는 팀들은 많아.

 

 

King Of the Match 보야니치

 

 

주민규 5경기만에 PK 골. 최건주의 환상적인 감차 추가 골. 하지만 대전 경기력이 좋지는 않았어. 

 

대구는 점유율도 잡았고 슛팅도 나름 때렸지만 왜 이팀이 최하위에 있는지 알 수 있었던 경기. 

 

대전은 밥신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답답한 경기력이 이어질듯.  

 

마사 정상 훈련 소화중. 

 

최건주 뒷근육이 올라왔으나 경기 뛰는데 문제 없어. 

 

대구 14시에 김병수 감독 선임 오피셜 나와. 대구 반등을 위한 선택을 했어. 

 

김병수 감독이 영남대에서 감독을 했기 때문에 대구와 연습경기도 많이하고 그래서 대구 관계자들이 김병수 감독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른팀보다 훨씬 높아. 

 

대구 외국인 선수 보강 시도중. 세징야 유형의 브라질 선수. 대화를 나누고 있어. 이름을 들었는데 기억이...

 

대전 중앙 미드필더 영입 알아보고 있어. 

 

모든 팀들이 대전과 연결되면 '선수 좀 내줘요' 라는 말을해. 하지만 황선홍 감독이 선수를 잘 안줘. 불만이 상당해. 

 

 

King Of the Match 켈빈

 

 

 

강원이 잘 틀어막은 경기.

 

경기 도중 13세 소녀가 열사병으로 쓰러져서 경기가 중단 되었는데 의무팀의 반응이 엄청 빨랐어. 이때 경기의 지연이 있었는데 양팀 감독 모두 상대팀이 어떻게 경기를 준비해왔는지 눈치 채고 준비해왔던 전략을 바꿨어. 그때부터 골든벨이 시작. 

 

경기 후 이정효 감독은 0-0으로 끝날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PK 때문에 졌다고 말해. 

 

광주, 강원, 금성, 대구, 선경에너지 모두 공격수 킬러가 없어. 그런팀들끼리 붙으면 이런 결과가 나와.

 

화이트보드는 포항전때 먼저 들었어. 그런데 야간 경기라 화이트보드가 잘 보이지 않아 김경민이 '뭐? 뭐?' 하고 있다가 골대를 비우고 뭐라고 써있는지 보려고 달려왔어. 이것을 보고 이정효 감독은 '왜 골대를 비우고 달려왔어?' 라고 말하는데 뒤에서 이 상황을 보고 있던 벤치 선수들이 웃겨 죽는줄 알았다고 당시 일화를 증언해줘. 

 

광주는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이후로 힘이 빠진 모습. 

 

연대기여금 문제는 KFA가 FIFA의 징계에 따르겠다고 했기 때문에 FIFA의 징계가 나오기 이전에 선제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은 없어. 오히려 재정적페어플레이룰을 광주는 더 지켜봐야해. 작년에도 한번 징계를 받았었는데 올해도 광주는 적자.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상금으로도 충분하지 않아. 박태준 선수도 군 입대를 두달 미뤘어. 그래서 두달치 연봉이 지급. 그런것까지 따지고보면 징계를 피할 수 없을 듯. 높은 확률로 여름 이적시장 선수 등록도 금지 될 것 같아. 이정효 감독과 찬기자가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정효 감독은 영입을 못하는것으로 이미 생각하고 있어. 이정효 감독은 4명의 선수를 영입하려고 했었고 깜짝 놀랄만한 선수들도 있었어. 재정 문제 때문에 선수를 오히려 정리할 가능성이 있어. 최근 경기를 안나오는 선수중에 임대, 이적 형식으로 정리 될 듯. 

 

아사니 오퍼 없어. 개인적인 사유 때문 최근 아사니가 부진해. 

 

 

King Of the Match 강원FC 의무팀 김범수 트레이너

 

 

 

 

 

 

 

 

짧막 프리뷰

 

대전 vs 포항

대전은 중원에서 풀어줄 선수가 없기 때문에 포항에 고전할 가능성이 커

 

만기자 무승부

찬기자 포항 승

 

 

 

대구 vs 전북

전북은 제주도에 갔다 왔기 때문에 지친감이 있어. 

김병수 감독 앞에서 첫번째 경기이기 때문에 대구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남달라. 

 

만기자 전북 승

찬기자 전북 승

 

 

 

 

수원FC vs 선경에너지

안데르손 최근 폼이 좋아

선경에너지 수비 압박이 좋아. 하지만 골 결정력이 아쉬워. 

 

만기자 수원FC 승

찬기자 수원FC 승

 

 

 

 

강원 vs 안양

강원 광주전 이후 휴식기간이 짧았어. 

조진혁 흐름이 굉장히 좋았는데 개인훈련을 하다가 다쳐. 안양전에 출전 못할듯. 

안양 분위기 좋지 않아. 

 

만기자 무승부

찬기자 무승부 

 

 

 

광주 vs 울산

광주는 2경기 연속 홈 경기. 

에릭은 최고의 득점 페이스. 

광주의 경기력이 좋지 않아. 

 

만기자 울산 승

찬기자 울산 승 

 

 

 

김천 vs 금성

정정용 감독 복귀 할 듯

말년 병장들의 고별전.

 

 

만기자 무승부

찬기자 김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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