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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원산지한국 작성시간26.03.29 애초에 박주호가 감독선임과정을 폭로햇고 박지성이 지지까지 한 상황에서. 정몽규가 축구인들 투표 85프로 받으면서 당선됏을때. 국대에 대한 기대는 접었네요. 홍명보는 말할것도 없고. 늙다리 축구인들이 스스로 택한 구렁텅이에 같이 빠져서 월드컵보며 스트레스 받을 생각이 없어요. 최근 국대 인기 박살난건 비단 저만 그런게 아니라서겠죠.
지난 부산전에 대구 박살난거보고 1위승격은 어려운건 당연하고 병수볼에 의구심이 있긴한데. 외국인선수퀄이 출중한거같아서 승격은 기대해볼만한거같습니다. 올해는 그거나 즐겨야겟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까망 작성시간26.03.29 원산지한국 국대는 뭐..... 말씀하신대로 축구인들이 다 망치고 있는것 같고.... K리그도 축구인들이 행위를 하는것은 매 한가지라..
딱히... 기대가 없어진지 오래라.. 단 내팀 대구라는게 맘 속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라 기대하며 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승격은 물 건너 가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외국인 선수 퀄이 출중하다 하셨는데.. 지금까지 대구에 헌신한게 감사하지만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노장 티가 납니다. 타 팀의 외국인 선수가 더 부럽네요. 저는 승격 실패로 보는 입장에서
이른 감독교체를 바래봅니다. 병수볼은 성공한 적이 없어요.. 그러니 감독하고 싶은 자격이 되는 사람들이 많으니
올해 물건너 갔다고 보고 뽑기 다시 한 번 해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혹사 아나요? 이정효 같은 감독이 올지..
너무 로또같은 확률을 바라보나?? ㅎㅎ 여튼 올해 대구FC 승격은 회의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