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모르는 관계이나 대학 3년 후배이더군요!
잠시 축구 이야기했는데
한준희 해설위원이 예상해 보는 향후 일정은
아시안컵이 6개월 남은 상황에서 차기 수장 선임은
(1) 빠른시일 내에 협회장을 선출한 후 후임 감독을 선정하거나
(2) 시간이 촉박한 현 상황에서
전력강화위원회 (현영민이 將)에서 감독을 뽑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차기 감독은 외국인으로 가야만 되지 않을까? 라고 이야기하네요.
현영민이 과연 잘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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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TKIM 작성시간 26.06.29 축협 회장은 일단 뽑아놓고 감독은 전력강화위원회에 위임하는 전개일려나요.
이름 좀 있는 감독은 월드컵 중에도 오퍼가 들어오고 월드컵 끝나면 다들 행선지가 정해져 있을 텐데
갈 곳 없는 무직 감독 중에 고를 수밖에 없겠군요. -
작성자능라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9 한국 팀 나름 잘 아는 사람은 사실 파울로 벤투 하나 뿐인데.
축협에 디어서 섭외가 가능할련지? -
작성자델피에로 작성시간 26.06.29 아시안컵을 희생하더라도 신중히 감독 선임 했으면 하네요.
그리고 저는 벤투하고 포옛은 이미 떠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추억속에 잘넣어두고 다른 외국인 감독 선임 했으면 합니다.
준희옹도 이제 나이가 느껴지네요. MBC에서 챔스 중계할때 김정일라고 불리운게 엊그제 같은데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혈의누캄프 작성시간 26.06.30 아시안 컵이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손흥민 한텐 미안 하지만 덜피에로님 말씀처럼 이번 아시안컵은 임시 감독 으로 가야.
선거 시스템을 완전 바꾸고 책임 있는 자들 다 끌어 내리는 작업이 선행 되야 합니다.
할 일 없이 협회 나와 바둑 두며 술 처먹던 원로라는 축구계 인사들 법인 카드 다 조사해서 형사 처벌 해야 합니다.
세무조사 반드시 필요 합니다. -
작성자까망 작성시간 26.06.30 새롭게 구성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벤투, 포옛... 개인적으론 그만 생각했음 합니다. 떠난 인물들이고 다시 돌아올 확률도 적다고 봅니다.
지금 협회에 남아있는 사람들도 정상적인??? 조직원 이라고는 생각하질 않지만 그래도 새로운 감독으로 시작 하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KFA에 남아있는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신경을 써서 빨리 안정화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