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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게시판(일반)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딘가~

작성자최강메뚜기|작성시간10.07.29|조회수268 목록 댓글 0

황재원과 다카하라 인터뷰 사진 보니까, 표정들이.........-____________________-  딱 요거더군요.

 

우울한 모습 그자체~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딘가~~ 멍~~ 한 표정...;;;

수원지지자들 걱정 되겠네요.

 

두 선수다 오기 싫어서 온듯한 표정....

 

황재원은 수원에 정붙이려면 시간이 확실히 필요할수 밖에 없는거 같고..(본인 의사 이적이 아니니)

다카하라는 자신감 부족에, 상암전 보고 좀 기가 꺽인듯한 느낌....

마 머시기 하는 브라질 용병만 환하게 웃고 있더군요.

 

그래도 엄연히 프로인데, 자신감을 좀 보이면서 소속팀에 애착 좀 보이는 스마일 페이스 좀 보여주면

좀 덧나나-_-;;; 프로잖아 두 사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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