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원과 다카하라 인터뷰 사진 보니까, 표정들이.........-____________________- 딱 요거더군요.
우울한 모습 그자체~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딘가~~ 멍~~ 한 표정...;;;
수원지지자들 걱정 되겠네요.
두 선수다 오기 싫어서 온듯한 표정....
황재원은 수원에 정붙이려면 시간이 확실히 필요할수 밖에 없는거 같고..(본인 의사 이적이 아니니)
다카하라는 자신감 부족에, 상암전 보고 좀 기가 꺽인듯한 느낌....
마 머시기 하는 브라질 용병만 환하게 웃고 있더군요.
그래도 엄연히 프로인데, 자신감을 좀 보이면서 소속팀에 애착 좀 보이는 스마일 페이스 좀 보여주면
좀 덧나나-_-;;; 프로잖아 두 사람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