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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하도나 작성시간10.09.09 사실 한국이 2002년 4강에 갈수 있었던것도 이운재의 수버세이브가 없었다면 불가능에 가까웠겠죠..그리고 2006 프랑스와의 1대1 무승부때도 이운재의 선방이 빛났었고요...2002년의 한국축구를 보구 외국의 많은 전문가들이 한국이 가장 많이 달라진점으로 골키퍼의 선방을 많이 꼽았었죠.예전 월드컵에서는 한국골리들의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너무쉽게 골을 허용하면서 잘하고도 게임을 잃는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골리가 그런실수들을 안하는것이 다르다구..예전에 축구강대국과 한국축구의 차이를 가장 쉽게 느끼던 포지션이 골리였었는데...이운재의 등장으로 골리의 차이를 못느끼다가 그가 물러나자 마자 바로 저번 월드컵부터 구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