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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C Gyeong-ju 작성시간10.11.24 수정된 2번이 좋겠는데, 어떤가요?
예를 들어 프로 축구 선수로 등록된 선수라면, 만 34~5세까지 병역 의무를 연기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는 겁니다. 물론 그 전에 본인의 의사에 따라서 언제든지 입영이 가능하며, 유럽에서 뛰다 현지에서 은퇴 후 상무에 입대해서 마지막 불꽃을 태워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상무에는 유럽파 선수들이 많이 들어와서 전력과 인기도에도 긍정적이고요~~
상무에 입대하지 않는다면, 많은 혜택을 받은 만큼 현역 입대하도록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낚시천사 작성시간10.11.24 솔직히 누구도 예외는 없었으면 합니다.
오늘같은날 한쪽에서는 군면제 타령이고(홍감독의 면제 압박 발언)
한쪽에서는 군대간 청년이 전사하고...
오늘 만큼은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상무를 좀 확충해서 보다 많은수의 선수들이 빨리 군대에 갔다 오게 하던지 아니면.
늦은 나이까지 군대 연기를 가능하게 해주되. + 몇개월 더해서 현역으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운동선수들은 늦은 나이더라도 신체 건강하니 그게 가능하잖아요.
근데 잘 생각해보면 상무에 입대하는것과 늦은나이에 군 입대 하는것 이것도
일반인들은 그냥 군말없이 가야 하는 상황에 비춰볼때 엄청난 특혜입니다만
그정도 조건이라면 어느정도 납득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