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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축구선수 병역 문제 해결방안 의견내 보아요

작성자스쿠비두| 작성시간10.11.23| 조회수43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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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버퍼도사 작성시간10.11.23 제가만약에 축구협회장입장에서 병역주장하면 무조건 월드컵축구 넣어야한다고보네요...

    상식적으로 축구는 타종목에비해서 올림픽.아시안게임에 나이제한이있기때문에 오히려 불공평하다고 보거든요...

    왜 축구협회는 그런점을 적극홍보를안하는지


    아니면 거기에 보편적시청권에들어가는 경기에대해서 주는것도..좋을듯하네요..

    방법은많은데 왜 손놓고있는지원...
  • 작성자 chowizard 작성시간10.11.24 전 예전부터 죽 2번으로 밀어왔구요, 그 이외의 방법은 국민정서상 / 법리상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만 35세까지 연기한다고 사회복무 아니고요, 똑같이 총들고 군부대에서 현역 복무하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chowizard 작성시간10.11.24 정말이지 병역 특례 제도가 결과적으로 한국 축구를 망치고 있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쿠비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4 저는 휴전국이란 상황과 국민정서를 반영하면 병역면제 라는것을 들고 나오면 안되고 상무체육부대의 확대를 주장해서 협회에 등록된 많은 체육선수들이 운동을 연장할수 있어야 한다는게 현명한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chowizard 작성시간10.11.24 병역 면제 아닙니다.
    병역 면제 제도 자체를 없애고 입영 시기만 늦추는 겁니다. 복무같은 건 20살에 들어가든 35살에 들어가든 동일하게 해야 하는 거죠. 상무는 존속시켜도 되겠지만 프로 리그 판에서는 나가야 하겠죠.
    그리고 선수만 해당되는 거 아니고 전국민 다 동일하게 하라는 게 핵심이죠.
  • 작성자 아이러브지성 작성시간10.11.24 그냥나라에서 전종목통틀어서 각종목 국제협회에서 인정하는 세계대회에서 어느정도 성과를 내면 면제해주는 방한이 생기면안될까요... 개인종목같은경우에는 우승... 축구같은 단체종목은 그종목의 저변에맞게 16강이든 몇강이든... 이렇게 해줘도 면제받는사람 그렇게 많이나올것같진않은데요... 개인종목같은경우는 종목당 강자가 있기때문에 여러사람이 돌려가면서 우승하기 힘들것같구요...
  • 작성자 Marc van 작성시간10.11.24 문제는 우리 대통령님?과 유장관님께서 아무 생각이 없으시다는거;;; 무념무상;;;
  • 작성자 아이러브지성 작성시간10.11.24 바둑은 세계대회우승하면 면제해주는걸로아는데;;; 이런게 다른종목과 형평성문제가있는거아닌가요? (바둑이 스포츠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 작성자 투사레오 작성시간10.11.24 축구뿐 아니라 타 스포츠도 죽을똥살똥이죠. 국민들도 마찬가지고, 그나마 상무라는 게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수 밖에 없을 듯합니다. 안가면야 누구든 좋겠지만 그럴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지요. 내가 30개월 에어포스하고 와서 그러는 건 아님;;
  • 작성자 FC Gyeong-ju 작성시간10.11.24 수정된 2번이 좋겠는데, 어떤가요?
    예를 들어 프로 축구 선수로 등록된 선수라면, 만 34~5세까지 병역 의무를 연기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는 겁니다. 물론 그 전에 본인의 의사에 따라서 언제든지 입영이 가능하며, 유럽에서 뛰다 현지에서 은퇴 후 상무에 입대해서 마지막 불꽃을 태워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상무에는 유럽파 선수들이 많이 들어와서 전력과 인기도에도 긍정적이고요~~
    상무에 입대하지 않는다면, 많은 혜택을 받은 만큼 현역 입대하도록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헤우보이 작성시간10.11.24 현행 병역법도 발치몽과 같이 악용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이게 문제죠. 그리고 스포츠 단체들은 병역을 담보로 권력을 남용할 우려도 있지요.
  • 작성자 낚시천사 작성시간10.11.24 솔직히 누구도 예외는 없었으면 합니다.
    오늘같은날 한쪽에서는 군면제 타령이고(홍감독의 면제 압박 발언)
    한쪽에서는 군대간 청년이 전사하고...
    오늘 만큼은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상무를 좀 확충해서 보다 많은수의 선수들이 빨리 군대에 갔다 오게 하던지 아니면.
    늦은 나이까지 군대 연기를 가능하게 해주되. + 몇개월 더해서 현역으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운동선수들은 늦은 나이더라도 신체 건강하니 그게 가능하잖아요.
    근데 잘 생각해보면 상무에 입대하는것과 늦은나이에 군 입대 하는것 이것도
    일반인들은 그냥 군말없이 가야 하는 상황에 비춰볼때 엄청난 특혜입니다만
    그정도 조건이라면 어느정도 납득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 낚시천사 작성시간10.11.24 그리고 기록경기가 아닌 스포츠에서는 언제나 형평성 문제가 제기 될수 밖에 없고
    또 선수를 차출하는 감독의 권한남용이 문제가 될수 있는 경기 종목인 특성상.
    아시안게임이든 올림픽이든 군면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협회에서 이런 군면제를 포기하고.
    위와 같이 연기 방안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표면적으로는 하나를 포기하고 또 다른 하나를 얻는 것이 될테고.
    군면제 로또에 목메는것보다는 더 많은 선수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을테니까요.
  • 작성자 zack 작성시간10.11.24 병역이란 정당한 금전적 이득을 받는 모병제가 당연한거고. 너무나 당연한 시스템이고, 근데 비정상적인 무보수 강제 징병제 이다 보니 운동선수를 비롯해 사회 각계 각층 무수히 많은 부작용이 생겨 나는거 라고 봅니다. 제대로된 해결 방법은 역시 모병제 뿐이죠. 뭐 언젠간 우리도 사회가 발전하고 환경이 나아 지면 모병제가 될테고. 지금상황에선 그 어떤 해답도 없다고 봅니다.
  • 작성자 moresaza 작성시간10.11.24 거대담론은 때려치고 상무의 연고지 문제부터 해결해야죠, 상무의 필요성은 인정하나, 내 고장에 상무가 들어오는 건 결사반대...상무 유치 후 몇년 후 상무 쫓아내고 무조건 무려 K-리그 팀 창단을 약속...당장 내년에 상무가 내셔널리그로 내려간다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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