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와 편법으로 감독이 된 홍명보>
1. 홍명보는 제대로된 과정을 거쳐 지도자 자격증을 딴 감독이 아니다.
(자격증을 얻는과정에서 조차 축협의 특혜로.. 남들은 2년 넘게 걸려 받을 자격증을 속성으로 받았다)
2. 그렇다고 프로리그의 감독으로서 경험도 없다.
3. 대학팀이나 특정팀을 맡아 최소 1년 이상 리그 혹은 대회를 경험해 봐야..
4. 즉 힘든 시기들, 바닥을 경험해보고 그걸 이겨내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감독이 되는 건데..
이런 최소한의 과정은 전혀 없이..
5. 정몽준 회장과 축협의 특혜와 편법 속에 전격 감독이 된 더러운 케이스다.
6. 감독 보다는 행정가가 되겠다는 홍명보 스스로의 약속을 어겨 버리고..
7.. 축협의 특혜스러운 제안... 즉 아드보카트, 베어벡 국대의 코치 제안을 덮썩 받더니..
8. 그 후로 온갖 특혜와 편법 속에 너무나 쉽게 감독 자리에 오르게 된다.
9. 홍명보 감독은 이런 망언을 서슴지 않는다.
대학선수들도 프로선수들보다 못하지 않는다.... 오히려 낫다
10. 하지만 그런 어설픈 선수들로 나선 아시안게임 1차전 북한전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한다.
11. 북한은 성인팀 선수고 이에 맞선 한국팀은 아직 성인이 덜 된 애송이들로 이루어진 덜 익은 팀으로..
그야말로 졸전을 보여준다.
12. 그러더니.. 그 다음경기부터 자신의 애송이로는 안되겠다고 느꼈는지..
그제서야.. 애송이들은 버리고.. 프로선수들을 기용하기 시작한다.
13. 한국축구의 근간이 되는 K리그를 철저히 무시하고..
자신의 애제자만를 기용하겠다던 선언은.. 결국은 망신거리 그 자체가 되 버리고 만 것이다.
<한국축구팀 전체 보다는, 감독 스스로의 개인적인 명예욕을 우선시하는 홍명보 감독>
14. 홍명보는 자신의 명예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사람이고, 그것이 손상되는 걸 못 견디는 사람이다.
15. 그래서 모든 초점을 이번 아시안게임이 아니라.. 2012년 런던 올림픽에 맞춘다.
16. 자신의 커리어에 정점이 될 런던올림픽을 위해.. 이번 아시안게임은 희생당한 것이다.
17. 한국팀은 이번 아시안대회에 23세 이하의 최고 선수단을 구성할 기회가 있었지만..
죽어도 21세로 구성하겠다는 홍명보의 똥고집 때문에 그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린다.
18. 21세 고집 이유는 홍명보가 밝혔듯이
21세 선수들이 23세가 되는 런던 올림픽을 위해 선수들에게 경험과 조직력을 쌓아주기 위해서 란다.
19. 장난하는가? 아시안게임이 초짜 감독과 애송이 선수들을 위한 연습무대인가?
이번 아시안게임은 선수들의 숙원이던 병역면제는 물론, 축구팬에겐 아시아의 진정한 최강자라는
자부심을 얻을 수 있는 몇십년만의 절대적인 기회였다.
20. 최선을 다해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기 힘든데...
그 놈의 소아적인 명예욕과 고집으로 그 기회를 스스로 망쳐버린 것이다.
<절대 이해 못할 홍명보 감독의 초딩스러운 대표팀 선발>
21. 23세의 최정예 선수를 뽑을 수 있음에도... 굳이 21세를 고집한 홍명보 감독
22. K리그 최고의 득점왕 유병수를 버리고, 굳이 자신의 애제자인 고려대 대학생 박희성을 선발한 감독.
박희성은 대학 리그 득점 순위에도 못 든 선수다.
23. 유병수, 이승렬, 최철순 등 K리그에서 확실히 검증된 선수는 뽑지도 않았으며..
뽑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이 뽑은 K리거들.. 지동원, 윤빛가람은 무시당한 채.. 중요 경기에 기용하지도 않았다.
24. 대신 홍명보의 애제자인.. 선수들... 아직 성인무대에는 애송이 선수들인...
박희성, 김민우, 오재석, 김보경, 조영철 등을 고집해 선발하였고.. 그들 위주로 기용을 했다.
25. 앞서도 말했듯.. 북한전에서 기용된... 박희성, 김민우, 오재석 등은 북한팀 성인을 상대로..
재롱을 피우는 어린 고딩 선수들처럼 보였다.
26. 게다가 가장 중요한 경기인 준결승전, 아랍에미리에트의 경기에서의 선수 기용은..
최근에 본 가장 최악의 선수 기용이었다. (이는 다음 챕터에서 자세히 설명)
27. 이처럼 절대로 우승할 수 없는 선수들을 데리고.. 아시안게임이라는 전국민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무대를...
애송이 선수들 연습무대로 날려버린 홍명보는 반드시 사퇴를 해야 한다.
<한국 축구의 자존심과 자긍심을 쪽팔림으로 전락시킨 아랍에미리에트 전>
28. 이처럼 창피한 경기는 없었다.
무슨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나 스페인 같은 엄청난 강팀을 상대 한 것도 아닌데..
상대는 피파랭킹 100위 밑인 아랍에미리에트인데도.. 쪽팔리게 당당히 이길 생각을 못하고.. 승부차기를 준비한 감독.
29. 상대는 강팀이 아닌데도..
투톱이 아닌 수비적인 원톱을 세웠으며.. (이로 인해 박주영은 아시아에서도 통하지 않는 공격수로 전락했으며..)
경기를 풀어주는 공격미들도 K리그에서 검증된 윤빛가람이 아닌 자신의 애제자 김보경을 세워서..
전혀 공격다운 공격을 하지 못했다.
30. 또한 공격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윤빛가람이나 지동원이 아닌..
역시 자신의 애제자 김민우를 교체 기용했으면..
아시안게임 최대의 쪽팔리는 순간인.. 약체팀 아랍에미리에트와의 수치스런 승부차기를 위해..
골키퍼를 아껴둔 욕나오는 선수교체를 한 홍명보.
31. 홍명보 감독이 비하했던.. K리그..
그 K리그의 젊은 감독들.. 신태용, 윤성효, 황선홍, 안익수... 등의 감독들은 어려운 순간들을 겪고 경험했으며..
이들은 어렵지만 항상 ''강팀을 만나더라도 맞서 싸우는 한국축구의 자긍심''을 가진 감독들이다.
32. 하지만 아랍에미리에트를 상대로 승부차기를 계획한 홍명보 감독은
한국축구의 자긍심을 한순간에 날려버린 감독일뿐이다.
33. 항상 홍명보 감독은 스스로 이런 소리를 했다.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당신이 남자라면.. 한국축구를 쪽팔리게 만든 모든 책임을 지고 남자답게 사퇴하기 바란다.
덧.표현이 다소 직설적이지만;; 수긍가는 부분도 많고..또 문제 될게 없어가지고 퍼왔습니다.
출처를 굳이 안밝혀도..될것 같아요..(이미 보신분도 계실지도^^;;)
잘은 모르겠지만..홍명보 감독은..지금 국내 여론이 심각한지 모르는 듯 해요..
경질되는것에는 저도 대찬성하지만...그래도..좀..깔끔하게 물러나셨으면 하는데..힘들듯..
문제가 된다면 자삭하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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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bbykim 작성시간 10.11.27 세계 어느 나라의 어떤 종목의 운동이던지 다들 비리와 인맥으로 인한 운영건이 많이 있습니다...하지만 1~10이 있다면 1~10까지의 모든것이 비리와 인맥로부터 이루어지는 경우는 우리나라의 몇몇 종목이나 아직도 공산국가의 잔여가 남아있는 국가들 빼고는 없습니다... 클린스만이나 둥가가 감독으로 선출되었을 때처럼 홍감독이 감독으로 선출 되었을때 반대하는 축구팬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선출되고 나서의 그감독들의 선수선발 과정과 홍감독의 선수선발 과정은 파이하게 다르다는걸 알 수있습니다.. 현실적이 대안에 맞춰 최상의 능력을 갖춘 프로신예들의 선발과 중용은 좋은예가 될 수있지만 이상적인 대안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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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obbykim 작성시간 10.11.27 발전가능성이 있는 준프로 선수들의 선발 과정과 중용은 좋지않을 예가 아닐런지 생각됩니다... 홍감독의 이번 대회후의 발언처럼 지금 저선수들로 다음 올림픽을 준비한다면 이미 다른선수들의 올림픽 국대의 선발은 물건너났다고 다들 생각할 겁니다...하루하루 다르게 바뀌어가는 젊은 선수들이기에 그들의 성장이 2년동안 과연 상향 곡선을 그릴지 하양곡선을 그릴지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부분 아닐런지요....홍감독의 지금상황의 심각성을 관찰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끌고나아갈 생각이 없다면 스스로 물러나는것도 한 방법이 될 수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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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CL_MT 작성시간 10.11.28 한마디도 틀린말이 없구만 현 축구협회에서 파견시킨 듯한 사람이 쓴 것같은 댓글도 있네요ㅎㅎㅎ 우리나라에 프로에 등록된 19~23세 선수들중에 잘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리그경기를 주욱 본 사람들은 다 알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사람들이 전부 잘해서 뽑은 사람들 있습니까? 첫 경기 보고 바로 군면제 받을려고 특정 인맥들 줄 세운거 밖에 안보이던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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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CL_MT 작성시간 10.11.28 이 글 자체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흐리게끔 하는 댓글도 보이는데 그 수준이 너무 인신공격 수준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의 결과도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 축구를 좋아하고 그 결과를 대회에서 얻을려고 하는 사람들이 축구를 해야지, 이 축구에서 나올 결과를 바라고 실력이 안되는 사람들을 뽑아놓고 실력으로나 분위기로나 UAE를 정규시간에 충분히 이길수 있는 전력과 바탕을 깔아주고도 져놓고, 최종결과가 겨우 3위 턱걸이 했다고 감독 또는 선수선발에 관계된 눈에 안보이는 사람들까지 모두 가드를 쳐줍니까? 아무리 현 축구협회 집권세력들이 일반 축구팬들을 바보로 알아도 이 정도면 완전 막장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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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CL_MT 작성시간 10.11.28 뭐... 어떻든 홍명보감독을 대체해도 될만큼의 축협측 사람이 없는 한 교체는 없을겁니다 ㅎㅎㅎ 축협측 사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