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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게시판(일반)

중국 덩저우샹, 하오준민, 장린펑 세 선수는 괜찮네요.

작성자대무신|작성시간11.01.09|조회수1,502 목록 댓글 3

 

축구팬을 물로보고 리그중계를 일방적으로 취소한만행을 저지른 mbc Sports+는 즉각 사과하고 재발방지약속을 하라!

 

 

방금 중국 대 쿠웨이트 전을 보고 느낀건데,

 

돈을 좀 더 주더라도 저 세 선수들은 영입만 가능하다면 충분히 K리그에서도 통할것같네요.

 

일본언론에서도 KPL의 영향인지 "가칭 J-프리미어리그" 를 계획하고 있다던데..

 

중국선수들의 정서상 일본에서 뛰는것보다는 리웨이펑의 예도 있고 한국에서 뛰는게 더 나을테죠.

 

스타성과 관중동원 그리고 상품성까지 갖춘 선수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파로프처럼 아시아각국의 에이스가 16개 클럽중 10명만 되어도 아시아전역의 상당한 관심을 끌면서

 

우리가 죽도록 부르짖던 K리그 본방시청의 꿈(?)도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한잔하고 축구보다 잡설이 길었네요.;; 

 

 

P.S 하오준민 선수 샬케에서 정규리그에 출전한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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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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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GoalPost | 작성시간 11.01.09 대무신님 안녕하세요! 저도 한잔해서 ...딸꾹~! ㅎㅎ 저와 같은 의견이시네요. 덩줘샹, 장린펑은 오늘 나름의 몫을 한 듯이 보이고...하오쥔민도 뭐...좀...(샬케에서 어떤 활약을 했는지는 저도 잘 몰라서....)암튼, 오늘 중국은 정말 꿀맛같은 스타트를 했군요~ 이전같으면 낼아침 '우승도 문제없다'라는 기사가 줄을 이을테지만 이젠 그러진 않을것 같고, 암튼, 중국의 탑클래스 정도 중 몇몇은 멘탈만 가다듬으면 K리그에서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저도 생각해요~ 지금 머리가 어지러워서 더 자세히는 못 쓰겠지만 본문글의 내용에 상당히 공감합니당~
  • 작성자길음동 | 작성시간 11.01.09 하오준민 경기중 해설자가 올 시즌 3경기 출전했다고 하더군요
  • 작성자꿈꾸는소년 | 작성시간 11.01.09 그렇죠..우리도 섬나라애들이 빠따에서 하는것처럼 중국 선수들 데려다가 중국 사람들한테 관심을 더더더 많이 갖게 한다면..중계권이라는 돈이 되는 장사를 방송국들이 마다하진 않을거라고 봅니다 특히 중국은 뭐..인구가 많으니 더욱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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