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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이란... 침대축구...

작성자Platinum| 작성시간11.01.16| 조회수2512|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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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헤븐가이 작성시간11.01.16 ㅎㅎㅎ 재미있겠네요.......
  • 작성자 TOTO 작성시간11.01.16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개인적으로 악의축 더비라고 생각했지만,
    축구계의 악의 축은 역시 이란과 중동 국가들이더군요.
    솔직히 마인드가 저렇게 쓰레기인데 이란을 비롯한 중동 대부분 국가들의
    축구경기력을 평가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15년전이나 지금이나 쓰레기 습성은 버리질 못하는군요.

    저런 행동은 축구를 잘못배웠다기보다는 민족성의 문제지 싶네요.
    자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저렇게 비열한 경기를 해도 자국민이 비난을 하지 않으니 계속하는것이지요.
    저런 행동이 바로 안티풋볼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사후 비디오 분석을 통한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 작성자 TOTO 작성시간11.01.16 중동 침대축구 하는것 전세계에 모르는 사람도 없지만 정도껏 해야지 이게 축군지 뭔지 모르겠네요.
    지금 진행중인 아시안컵은 거의 전 유럽에 중계중인걸로 압니다.
    미꾸라지가 물흐린다고... 중동침대축구가 아시아 축구 이미지를 다 말아 먹었을겁니다.
    저런 축구를 하는 팀에게 징계도, 경고도 할 수 없고,
    심지어 미디어의 비난도 없다는게 믿어지질 않네요.
    역시 축구는 중동에서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 작성자 TOTO 작성시간11.01.16 또 벌써부터 월드컵도 걱정이 되네요.
    카타르 월드컵에서 홈팀 카타르가 혹여 운좋게 한 골이라 넣으면
    월드컵이건 뭐건 경기 끝날때까지 눕지 않겠습니까? 그게 전세계 생중계될거구요.
    중동은 아시아 축구의 불행이자, 약점이자, 악의 축, 또 암적인 존재라고 봅니다.

    이제 FIFA 부회장 자리까지 기름판돈을 무기로 장난감 처럼 갖고 놀 생각을 하니 정말 분하군요.
    이제 막 당선된 요르단 왕자가 무슨 죄냐구요? 똥인지 된장인지 꼭 먹어봐야 아는것은 아니지요.
    아시안 게임때 핸드볼을 상기하세요. 골을 골로 인정하지 않는것 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도 중동에서 많이 서구화 되었다는 쿠웨이트가 저 정도 수준입니다.
  • 작성자 grayhearts 작성시간11.01.16 세레모니 아이디어 완전 굳이네요 ㅋㅋ
  • 작성자 핫바지 작성시간11.01.16 그 세레머니는 외신 스포츠 특종감이겠네요...
    이런식으로 경고를해도 알아먹을 중동의 염치가 아니겠지만요...
    아마도 민족 근성같습니다...
    열악한 곳에서 생존하려니 온갖 권모술수가 난무하고 그것에 무뎌져서 당연시 하는것이아닐까요?

    왕정이 무너져야 민주주의와 인권교육이 제대로 이뤄져서 수치가 뭔지도 알텐데...
  • 답댓글 작성자 김곰돌 작성시간11.01.16 태클은 아닌데..이란은 왕정이 무너진지 오래되었습니다.. 79년의 유명한 호메이니 혁명이 바로 그 계기고요.. 지금은 신정(神政)을 바탕으로 대통령제가 있긴 합니다만 민주적인 것과는 거리가 있죠
  • 답댓글 작성자 핫바지 작성시간11.01.16 아 이란은 무너졌죠...ㅎㅎㅎ워낙 오래전 일이라...가물가물
  • 작성자 for K리그 작성시간11.01.16 2002년 이천수 선수의 골세레머니가 생각이 나네요.
    선수들 다같이 쇼트트랙 오노 파울 세레머니...
    이천수 선수라면 정말 시원하게 침대축구를 비판하는 세레머니 해줄 것 같은데...
  • 작성자 Caulfield 작성시간11.01.16 우리선수들중 누구라도 이 글을 읽고 반드시 팀에 전파하여 골뒷풀이로 실연해줬으면 합니다!! 글쓴이님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작성자 부산의 전설77 작성시간11.01.16 보통 축구를 보면 그나라의 축구실력만큼 매너도 올라가게 되어 있는데,이란은 참 예외인것 같습니다.사우디만 하더라도 안그런것 같던데 이란은 참 할말이 없게 만드는 매너더군요.
  • 작성자 심명규 작성시간11.01.16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굳이 해야 한다면 너무 직설적인 형태의 세레머니 보다는 약간의 풍자와 해학이 담긴 정도의 세레머니가 나을 거 같습니다. 2002 월드컵때처럼 우리 앞마당이 아닌 중동 한복판에서 대회를 치르고 있는 만큼 그 세레머니를 하므로써 자칫 남은 일정에서 우리팀에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는 없거든요.
  • 작성자 Suwonista 작성시간11.01.16 제발 그랬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Kinetics 작성시간11.01.16 우리는 강팀이나까 그냥 지그시 무시하고 밟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비되어서 더욱 빛날 듯.
  • 작성자 배가 작성시간11.01.16 혹시 트위터 하시는분 있으면 이글을 기성용선수 트위터에 올려주세요ㅎㅎ
  •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11.01.16 오~ 굳 아이디어시네요 ㅋㅋ
    실제로 보면 정말 참신하고 재미있을거 같아요.
  • 작성자 바벨탑 작성시간11.01.16 이제 남은 이란 경기들은 김동진 주심의 전임주심제로 갔으면 좋겠네요 ㅋ http://www.besteleven.co.kr/news_01_view.asp?iBoard=84&iIDX=33381
  • 작성자 그레이우드 작성시간11.01.16 팔레비 1세 때는 모르겠지만 팔레비 2세는 여성참정권, 농지개혁법, 중공업육성법(원유 가공 정제를 위한) 등을 마련했었습니다. 오히려 개방적이었고요. 여자들이 축구장에도 들어갔고 스커트도 입고 다니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호메이니의 혁명 이후에 훨씬 보수화되었지요. 아무래도 농지개혁법의 대상이 지주인 성직자들이었기 때문에...
    아무튼 자기네들은 혁명이라고 하지만 사회는 훨씬 경직된 것이 사실입니다. 팔레비는 친 서구 성향이었고..
    왕정을 하더라도 이후 입헌군주제로 이전을 하려고 했었거든요.
  • 작성자 GoalPost 작성시간11.01.16 얄미움을 넘어서 정말 분노가 끓어오르더군요. 그 세리모니는 어쩌면 기성용선수 주도하에 실현이 될 지도 모르겠다느..ㅎㅎ암튼, 저런 후진적인 마인드와 심판의 자질이 아시아축구의 걸림돌입니다. 근데 이제 AFC는 블래터영감의 충복이 되겠다는 선언아닌 선언을 했는데 과연 피파에서 이를 어떻게 대처할 지도 궁금/걱정되긴 하네요. 아 쫌,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메이저대회에서 카메라가 몇 대인데 무슨 깡으로 그렇게 대놓고 침대에 눕는지...중동축구의 침대축구는 결국 스스로 수렁에 빠지게 할 뿐....(이라면 좋겠지만, '아시아'라는 큰 이름에 있어서도 먹칠과 방해를 하니 이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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