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TOTO 작성시간11.01.16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개인적으로 악의축 더비라고 생각했지만,
축구계의 악의 축은 역시 이란과 중동 국가들이더군요.
솔직히 마인드가 저렇게 쓰레기인데 이란을 비롯한 중동 대부분 국가들의
축구경기력을 평가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15년전이나 지금이나 쓰레기 습성은 버리질 못하는군요.
저런 행동은 축구를 잘못배웠다기보다는 민족성의 문제지 싶네요.
자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저렇게 비열한 경기를 해도 자국민이 비난을 하지 않으니 계속하는것이지요.
저런 행동이 바로 안티풋볼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사후 비디오 분석을 통한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
작성자 TOTO 작성시간11.01.16 또 벌써부터 월드컵도 걱정이 되네요.
카타르 월드컵에서 홈팀 카타르가 혹여 운좋게 한 골이라 넣으면
월드컵이건 뭐건 경기 끝날때까지 눕지 않겠습니까? 그게 전세계 생중계될거구요.
중동은 아시아 축구의 불행이자, 약점이자, 악의 축, 또 암적인 존재라고 봅니다.
이제 FIFA 부회장 자리까지 기름판돈을 무기로 장난감 처럼 갖고 놀 생각을 하니 정말 분하군요.
이제 막 당선된 요르단 왕자가 무슨 죄냐구요? 똥인지 된장인지 꼭 먹어봐야 아는것은 아니지요.
아시안 게임때 핸드볼을 상기하세요. 골을 골로 인정하지 않는것 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도 중동에서 많이 서구화 되었다는 쿠웨이트가 저 정도 수준입니다. -
작성자 그레이우드 작성시간11.01.16 팔레비 1세 때는 모르겠지만 팔레비 2세는 여성참정권, 농지개혁법, 중공업육성법(원유 가공 정제를 위한) 등을 마련했었습니다. 오히려 개방적이었고요. 여자들이 축구장에도 들어갔고 스커트도 입고 다니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호메이니의 혁명 이후에 훨씬 보수화되었지요. 아무래도 농지개혁법의 대상이 지주인 성직자들이었기 때문에...
아무튼 자기네들은 혁명이라고 하지만 사회는 훨씬 경직된 것이 사실입니다. 팔레비는 친 서구 성향이었고..
왕정을 하더라도 이후 입헌군주제로 이전을 하려고 했었거든요. -
작성자 GoalPost 작성시간11.01.16 얄미움을 넘어서 정말 분노가 끓어오르더군요. 그 세리모니는 어쩌면 기성용선수 주도하에 실현이 될 지도 모르겠다느..ㅎㅎ암튼, 저런 후진적인 마인드와 심판의 자질이 아시아축구의 걸림돌입니다. 근데 이제 AFC는 블래터영감의 충복이 되겠다는 선언아닌 선언을 했는데 과연 피파에서 이를 어떻게 대처할 지도 궁금/걱정되긴 하네요. 아 쫌,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메이저대회에서 카메라가 몇 대인데 무슨 깡으로 그렇게 대놓고 침대에 눕는지...중동축구의 침대축구는 결국 스스로 수렁에 빠지게 할 뿐....(이라면 좋겠지만, '아시아'라는 큰 이름에 있어서도 먹칠과 방해를 하니 이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