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K리그 첫 출범을 앞둔 광주FC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첫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2일 오후 2시 광주여성발전센터에서 치러진 ‘광주FC 시민모델·치어리더 선발대회’가 바로 그것.
창단 첫해를 맞아 구단의 성공적인 데뷔와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아이부터 칠순노인, 가족단위 참가자 등 100여명이 동참해 초반부터 흥을 돋웠다. (광주)
기사 http://cafe.daum.net/soccerworldcafe/dp1b/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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