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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국제심판 K리그에 뛴다.

작성자사월|작성시간13.09.10|조회수746 목록 댓글 2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연맹’)은 대한축구협회에서 추천받은 김경민(33), 박미숙(30) 국제심판을 K리그 챌린지에 투입키로 하고, 2013.9.9일 오후 8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FC안양-경찰축구단 경기부터 김경민 심판을 부심으로 배정했다.

사진은 김경민 부심(연맹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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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v쿠키v | 작성시간 13.09.11 웃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작성자쥐락 | 작성시간 14.02.25 비산종합운동장이군요^^...여성 특유의 섬세함이 더해진 그라운드의 포청천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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