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연맹’)은 대한축구협회에서 추천받은 김경민(33), 박미숙(30) 국제심판을 K리그 챌린지에 투입키로 하고, 2013.9.9일 오후 8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FC안양-경찰축구단 경기부터 김경민 심판을 부심으로 배정했다.
사진은 김경민 부심(연맹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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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연맹’)은 대한축구협회에서 추천받은 김경민(33), 박미숙(30) 국제심판을 K리그 챌린지에 투입키로 하고, 2013.9.9일 오후 8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FC안양-경찰축구단 경기부터 김경민 심판을 부심으로 배정했다.
사진은 김경민 부심(연맹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