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 초대 우승팀 상주 상무, 관중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우승 트로피 수상
박항서 감독 헹가래... 하태균, 이상협, 이재성, 이호 등 우승 주역 선수들 샴페인 터트리며 기쁨 만끽
2013.12월, K리그 클래식(1부) 12위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로 1부 승격 도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2부) 초대 우승팀 상주 상무에 대한 시상식이 11월 16일 상주의 홈 경기장인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시민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거행됐다. 하태균, 이상협, 이재성, 이호 등 선수들은 박항서 감독을 헹가래치고, 샴페인을 터트리며 기쁨을 만끽했다.
(사진-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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