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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amith 작성시간10.06.26 문제를 보는 관점을 다양화 한다면, 유럽 북구의 나라들처럼 30대 후반에 군대를 보내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세계 10위권의 군사-경제대국입니다. 토고나 코트디부와르와 같은 나라의 경우와 보는건 좀 아니지 싶습니다.
저는 경제력 9위 정도인 캐나다가 16강 갔다고 국가브랜드가 상승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 운동선수의 20대에 중단없는 운동기량은 추구는... 구기종목보다 기록경기 선수들에게 먼저 보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프로리그도 없으면 후원도 없고 밝은 미래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0.1초를 줄이기 위해서 뼈를 깍는 노력을 하죠. -
작성자 soccerman 작성시간10.06.26 위 댓글의 의견 잘 보았습니다. 회원님들의 의견 존중합니다.
제 글을 자세히 읽어 보셨을지 몰라도 현행 병역제도는 병역자원 중에서 스포츠선수 외에도 예술.기능인이나 석.박사학위를 받은 이공계출신에게 입영시기 연장이나 군대 대신 예술요원, 전문연구요원으로의 편입을 허용하여 개인의 발전을 보장하고 있으며, 이 역시 국익을 위해서입니다. 운동선수의 경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만을 병역법에서 규정해 놓았는데 최고.대최의 스포츠대전인 월드컵이 빠져 있는건 너무 비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경제성장에 있어 현재 선진국은 정체상태이며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같은 고성장 국가에서의 국가.기업의 이미지 제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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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ccerman 작성시간10.06.26 미래적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구촌 최고의 축제인 월드컵축구의 본선진출과 본선에서의 선전은 국가.기업의 브랜드가치 제고와 향상에 있어서 지상최고의 홍보수단이라 봅니다. 오늘날 월드컵 축구는 단순히 운동경기가 아니며 수많은 국가와 기업의 이해관계가 복잡히 얽혀 있는 전장과 같은 곳으로 변모했습니다. 아프리카는 축구로 내전을 멈추기도 하고 과거 중남미는 축구로 전쟁도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전세계 운동선수의 50%이상이 축구관련 선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월드컵을 단순히 올림픽.아시안게임과 개별 종목의 세계선수권과 비교해서 형편성을 논하면 역형평성입니다.